시인이 되다(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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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을 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을 봅니다 이동현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을 봅니다. 언제나 사랑스런 얼굴이고 구름 한 점 없이 깨끗한 하늘처럼 맑고 예쁜 얼굴입니다. 당신은 내가 사랑하는 그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두 눈을 바라봅니다. 맑은 호수처럼 잔잔하고 평온하며, 햇빛의 비친 호수의 아름다움은 무엇과 비교할 수 없듯 당신이 그러합니다. 당신을 보고 또 한 번 자세히 당신을 바라봅니다. 행복이 깃든 그 미소가 보는 이로 하여금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도록 합니다. 당신을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싶은 것은 당신을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만나 커피 한잔하고 저녁에 헤어져도 전화로 마음을 나눠도 또 보고 싶은 것은 널 더 가까이하고 싶은 사랑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2019.08.17 -
내 마음의 열쇠는 당신입니다
내 마음의 열쇠는 당신입니다 이동현 반 백 년을 살면서 마음을 주고 연다는 것은 어렵지만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늘 마음의 문이 열려 있답니다. 내 마음의 열쇠는 바로 당신입니다. 반 백 년을 살면서 미치도록 나를 설레게 할 사람이 또 있을까 당신의 얼굴을 보고 또 봐도 보고 싶은 마음. 사랑하는 사람이 내 마음에 넣어둔 사랑의 불씨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을 만나려고 반 백 년을 살아왔기에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사랑하고 싶습니다. 후회 없이 그렇게 사랑할 수 있는 것은 서로를 향한 마음 때문입니다. 내 마음의 열쇠는 당신입니다 당신은 잠겨 있는 나의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오늘 밤 내 마음으로 찾아와 내 마음을 열어 주었으면 합니다.
2019.08.17 -
당신은 바로 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바로 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이동현 잠에서 깨어날 때 생각나는 사람 저녁에 잠이 들 때 생각나는 사람 바로 그 사람이 당신입니다. 음악을 들을 때 생각나는 사람 글을 읽을 때 생각나는 사람 바로 그 사람이 당신입니다 비가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 하얀 눈이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 바로 그 사람이 당신입니다 낙엽이 떨어질 때 생각나는 사람 꽃이 필 때 생각나는 사람 바로 그 사람이 당신입니다 기쁠 때 생각나는 사람 슬플 때 생각나는 사람 바로 그 사람이 당신입니다 외로울 때 생각나는 사람 아플 때 생각나는 사람 바로 그 사람이 당신입니다 당신은 바로 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2019.08.17 -
보고 싶다는 사랑의 다른 표현
보고 싶다는 사랑의 다른 표현 이동현 나는 '보고 싶다' 는 말을 좋아합니다. 그 이유는 사랑의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보고 싶다' 는 말은 사랑한다는 말이고 '보고 싶다' 는 말은 사랑의 고백입니다. 사랑한다는 다른 말은 '보고 싶다'이고 ‘보고 싶다’의 또 다른 말은 그립다 입니다. '그립다' 는 말은 내 마음속 아련함의 표현이고. '아련함' 은 사랑에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오늘도 당신이 보고 싶어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밤도 꿈속에서 당신을 만나려고 잠을 청해 봅니다.
2019.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