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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가 비추어 비로서 빛나다(신앙묵상시)
[한시] 은조이현 - 한시풍의 신앙묵상시와 현대의 자유시 恩照而炫 (은조이현) 이동현恩光降臨 (은광강림) 은혜의 빛 내려오고暗消光生 (암소광생) 깊은 어둠 사라지니靈命開花 (영명개화) 영혼 깊이 생명 피어榮歸於主 (영귀어주) 주의 영광 드러내네 荊火蒙召 (형화몽소) 떨기불꽃 타오르니 광야 인생 부름받네紅海開路 (홍해개로) 막힌 바다 길이 열려 믿음으로 건너가네榮光照面 (영광조면) 주의 얼굴 뵈온 뒤에 얼굴마다 빛이 나네榮歸於主 (영귀어주) 모든 영광 주께 돌려 백성 함께 찬양하네天光照路 (천광조로) 하늘의 빛 길을 비춰 다메섹 길 멈춰 서네舊我已去 (구아이거) 옛사람은 십자가에 은혜 안에 새로 나네恩命新生 (은명신생) 생명 말씀 품에 안고 복음 따라 살아가네榮歸於主 (영귀어주) 땅끝까지 주를 전해 모든 ..
2026.07.11 -
은영수(恩映樹) 하나님의 은혜로 비추심을 받아 빛나는 삶(작품명 : 달가지)
작품명 : 달가지 작가명 : 김성은햇빛이 잇는 창가에 놓았을 때와 해가 진 뒤의 그림모습입니다 은영수(恩映樹)는 은혜의 빛으로 드러나는 사람라는 뜻으로 恩照而炫(은조이현 하나님의 은혜로 비추심을 받아 빛나는 삶 )의 삶을 살아가기를 위한 작가의 마음이 담긴 작품이다.이 작품은 '빛은 스스로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부터 시작된다.'는 신앙적 고백을 담고 있다.작품 속에서 달은 하나님의 은혜와 손길을 상징한다.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지 않지만, 해의 빛을 받아 어두운 밤을 은은하게 밝힌다. 이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성도의 모습을 비유한다. 어둠은 하나님을 떠난 세상과 삶의 고난, 연약함을 의미한다. 그러나 은혜의 빛은 어둠에 머물지 않고 그 어둠을 지나 한 그루의 나무를 비춘다. 그 나무는..
2026.07.10 -
테마를 위한 예배에 활용한 영상_베드로의 고백
테마를 위한 예배에 활용한 영상(AI로 배경영상 제작) _ 베드로의 고백 인공지능으로 만든 컷 영상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시고 복음을 전파하며 십자가에 달리기전 겟세마네에서 기도하는 예수님. 3번 예수님을 부인하는 베드로, 고향으로 돌아간 제자들에 대한 스토리등을 ai를 통해 영상을 만들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교회에서 테마를 위한 예배를 위해 사용한 배경 영상입니다. 나무가 움직입니다. 겟세마테 동산에서 주님께서 기도하는 나무의 배경으로 한 이미지입니다. 주님을 모른다고 말하는 베드로, 닭이 꼬끼옥 하면서 울고 있습니다. 불과 닭이 움직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시는 장소, 바닷가에서 배와 물결이 움직이는 영상입니다고향으로 돌아온 제자들이 바닷가에서 찾아오신 예수님을 만나는 장면. 불과..
2026.06.20 -
선교 현장의 안전과 후원, 한국교회가 바꿔야 할 문화
선교 현장의 안전과 후원, 한국교회가 바꿔야 할 문화한국교회는 오랫동안 선교 강국으로 불려왔다. 수많은 교회와 성도들이 선교사를 후원하고 기도하며 복음 전파를 위해 헌신해 왔다. 그러나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선교 현장을 둘러싼 환경은 크게 달라졌다. 과거에는 선교 소식을 널리 알리는 것이 중요했다. 선교 보고서를 많이 배포하고,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사역의 열매를 소개하는 것이 후원을 활성화하는 방법이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상황이 달라졌다. 선교 현장의 안전과 사역 공유가 서로 충돌하는 시대가 되었다. 후원을 위해 공개한 정보가 오히려 선교사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가장 먼저 바뀌어야 할 사람은 선교사 자신이다. 많은 선교사들이 여전히 "많이 알려야 후원이 유지된다"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