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을 담다(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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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첫주 중랑천을 걷다.
4월첫주 중랑천을 걷다.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하다. 그 꽃들을 자세히 바라보면 더 아름답다는 것을 새삼 느껴 봅니다. 자주 동일한 중랑천을 걷지만 매번 만나는 사람도, 환경도 늘 다릅니다. 오늘은 무슨 일이 생길 지 궁금해 집니다.
2020.04.04 -
위기앞에서 기도하는 교회들(4-5주차)
4주차 5주차
2020.03.29 -
캐논 55-250렌즈로 촬영한 사진
캐논 55-250렌즈로 촬영한 사진 - 중랑천에서
2020.03.14 -
위기앞에서 기도하는 교회들(1-3주차)
코로나앞에서 무너지기 보다 기도하는 교회. 전염병확산을 막기위해 열감지카메라, 온도계등을 통해 출석하는 신자들을 일일히 체크하면서, 손소독과 마스크를 제공. 대형교회들이 헌금때문에 예배를 강행한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사순절기간은 기독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절기중에 하나이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을 앞두고 주님의 죽음을 기리고 신자로서의 삶을 되돌아보기 위한 기간이기 때문이다. 십자가가 없으면 부활도 없다는 말처럼 십자가의 죽으심을 기리는 시간이 사순절기간이기에 교회 공동체는 모여서 기도한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교회들이 모임에 대해 자제하고 있지만 코로나가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막을 수 없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1주차 2주차 3주차
2020.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