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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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은 내 책임이 아니지만 회복은 내 책임이다.
중독은 내 책임이 아니지만 회복은 내 책임이다. 중독의 문제는 개인의 문제인가 아니면 사회구조적인 문제인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한다. 경쟁사회속에서 살아온 남편들은 그 경쟁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다른 사람보다 더 열심히 하려고 하고 인정받으려고 한다. 그렇다보니 일중독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아내들은 어떨까? 남편을 직장에 보내고 아이들은 학교에 보낸 후 집안일을 다 마친 후 잠시의 휴식시간 막간에 텔레비젼을 통해 쇼핑을 한다. 집에 필요한 것이 없을까? 내가 좋아하는 것이 나왔을까 하는 생각으로 쇼핑을 시작하다가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중독에 빠지고 만다. 그렇다고 아이들은 예외일까?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오면서 스마트폰으로 게임도 하고 친구들과 톡을 한다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친구들과 소통..
2023.02.02 -
중독에서 벗어나면 보이기 시작한다
중독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누구나 1가지 이상의 중독에 빠져 있다. 필자도 마찬가지였다. 일중독은 수십년동안 나와 동거동락한 놈이였고 보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영화중독에 빠진 적도 있었다. 직업상 미디어의 유혹에 자주 빠져서 넘어지곤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독의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서 걷고 달린다. 어느 날, 기독교 중독연구소의 내비도님이 적은 글을 보면서 공감을 느낀 적이 있어 소개한다. 담배를 끊으면 과거가 보이고, 술을 끊으면 현실이 보이고, 도박을 끊으면 미래가 보이고 약물을 끊으면 천국이 보이고, 스마트폰을 끊으면 꿈이보이고, 게임을 끊으면 꿈이보이고 음란물을 끊으면 배우자가 보이고, 빚을 끊으면 빛이 보이고, 중독을 끊으면 희망이 보인다. 중독에서 벗어나면 볼 수 없었..
2023.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