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가져다 준 변화. 줌과 유튜브의 대중화가 일어나고 있다.

2020. 6. 25. 20:24줌N유튜브

코로나19가 가져다 준 변화. 줌과 유튜브의 대중화가 일어나고 있다.

 

2000년 인터넷, 2010년 스마트폰의 등장, 2015년 소셜미디어의 대중화, 2020년 유튜브와 줌의 시대가 되었다. 인터넷, 스마트폰, 소셜미디어는 사람과 세상, 사람과 사람을 연결했다. 이러한 변화는 이제 재택근무의 대중화를 가져오고 있다. 

녹화영상으로 제작된 사이버 수업에서 이제는 실시간 온라인수업으로 대체되고 있다.  온라인 수업이나 화상회의는 이제 남의 일이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이 되어 버렸다. 인터넷이 세상을 열결한 네트워크에 대한 인식과 활용으로, 스마트폰이 디바이스적 측면에서 세상과 나를 연결하고, 소셜미디어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였다면 이제는 영상과 미디어로 통해 사람과 직장, 학교가 연결되는 시대가 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어떤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상황을 연출하고 두려움과 놀람을 우리에게 선사해 주고 있다.  

소셜미디어에서 이제 유튜브로, 유튜브와 함께 줌이 세상의 모든 것을 움직이는 시대를 맞이 했다.  집에서 학교로, 국내에서 해외로 연결되었다. 장소의 벽, 시간의 벽, 문화의 벽, 노동력의 벽을 넘어 언제 어디서나 사람과 사람이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시대를 맞이 했다.

20년전만해도 어느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이 매일 매일을 위협하거나 도전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가 당신에게 도전인지 위협인지를 개개인의 몫으로 다가 왔다.  회의를 하기 위해 몇 시간씩 달려가지 않아도 된다. 학교를 가지 위해 고속버스나 지하철을 타지 않고 집에서 수업에 참여하는 시대를 맞이 했다.  이러한 변화가 우리에게 시간을 줄여줄지 , 가능성을 높여줄지,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가 달라진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기 원한다. 그러나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를 맞이 했다. 이글을 읽는 당신에게 있어서 기회인지 위기인지 스스로 고민해야 한다.  

문제는 어느 시대에도 어떤 상황에서든 존재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개인과 국가, 사회전반으로 위기라고 이야기 한다.  위기이지만 이런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고 방황만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전세계적으로 도시와 도시, 국가와 국가가 봉쇄되어서, 일도, 학교생활도 쉽지 않게 되었다.  직장은 재택으로 돌아가고 예배도 온라인으로 되었다.  재택근무로 전환되면서 줌이나 스카이프, 행아웃에 대한 필요성이 늘어나고 이에 대한 활용도도 늘어났다.  오프라인 회의가 온라인 회의로, 컨설팅과 법률 자문도 이제 온라인으로 해야 하는 시대를 맞이 하고 있다. 

줌은 물리적인 문제나 환경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했다. 얼굴을 보면서 대화를 할 수 있게 했으며, 회의때 이동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어 비용적인 측면과 시간적인 부분을 줄일 수 있게 했다.,  특히 세미나나 컨퍼런스와 관련해서는 줌에서 촬영한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부분 공개나 전체 공개를 통해 비대면을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재택근무에 있어 줌과 유튜브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학교에서부터 직장에 이르기 까지 점차적으로 이러한 변화는 늘어나게 될 것이고 이를 통해 5년후에는 더 많은 변화가 우리를 기다고 있을 것이다.

* 줌으로 강의하고, 유튜브로 교육영상을 틀어주고 구글프리젠테이션으로 강의자료를 송출하면서 강의할 수 있다.    
** 줌으로 집단상담을 진행하고 유튜브와 라포형성에 도움이 주는 영상을 틀어주고, 구글 도큐먼트로 자신의 생각을 적을 수 있도록 한다.
*** 줌으로 화상회의를 진행하고 구글프리젠테이션으로 제안하고 관련자료는 구글 도큐먼트로 제공하며, 관련 영상도 이제 유튜브를 통해 제공한다. 
**** 줌과 유튜브는 당신의 사업의 파트너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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