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영수(恩映樹) 하나님의 은혜로 비추심을 받아 빛나는 삶(작품명 : 달가지)
작품명 : 달가지 작가명 : 김성은햇빛이 잇는 창가에 놓았을 때와 해가 진 뒤의 그림모습입니다 은영수(恩映樹)는 은혜의 빛으로 드러나는 사람라는 뜻으로 恩照而炫(은조이현 하나님의 은혜로 비추심을 받아 빛나는 삶 )의 삶을 살아가기를 위한 작가의 마음이 담긴 작품이다.이 작품은 '빛은 스스로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부터 시작된다.'는 신앙적 고백을 담고 있다.작품 속에서 달은 하나님의 은혜와 손길을 상징한다.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지 않지만, 해의 빛을 받아 어두운 밤을 은은하게 밝힌다. 이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성도의 모습을 비유한다. 어둠은 하나님을 떠난 세상과 삶의 고난, 연약함을 의미한다. 그러나 은혜의 빛은 어둠에 머물지 않고 그 어둠을 지나 한 그루의 나무를 비춘다. 그 나무는..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