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포토테라피 강사과정

2019. 8. 8. 15:06현장스케치

천주교 스마트쉼문화운동본부에서는 포토테라피 강사과정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내면에 있는 무의식의 자신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총 12시간 과정으로 압구정성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종이로 인화하여 가지고 오거나 사진을 스캔한 후 복사한 후 가져와서 실습이 진행되었으며, 잡지나 그림을 통해 자신의 내면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촬영 : 이동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