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 마케팅 이론편 05] 소셜미디어 마케팅은 고객과 직접만나는 마케팅이다.


소셜 미디어 마케팅은 소셜 기술을 기본적인 활용하여 사이버 공간속에 있는 고객, 잠재고객을 만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마케팅하는 툴이다.  기업이 소셜 미디어 마케팅을 통해 고객과 대화를 시도함으로서 소통의 벽을 낮게 만들었으며 직접 대화함으로서 부정적인 기업의 이미지를 완화하거나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블로그, 유튜브등을 통해 정보등을 공유하고 소통함으로써 기존의 오프라인의 상담소을 개설하기 보다 더 효과적이면서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다. 물론 이 소셜미디어마케팅에 사용되는 각종 툴에 대해서도 담당자나 기업이 연구하고 훈련시켜야만 한다.


고객의 불만사항을 SNS을 통해 찾아 해결한다면 고가의 CRM보다 효과가 있다.  물론 기업이나 개인들의 경우 불만에 가까운 소비자들이 나타나만 당연히 부담스럽고 피하고 쉽다. 그렇다고 영원히 피할 수 없기에 당당하게 정면으로 부딪치는 것이 나을 수 있다.


이처럼 소셜미디어 마케팅에 있어 고객과 만남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더욱이 소비자인 고객과 지속적인 소통이 이루어질 때 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장기적인 마케팅이나 홍보가 필요하다면 소셜미디어 마케팅은 둘 도 없는 사업파트너가 될 수 있다.  단기간 홍보해야 한 후 효과을 가지고자 한다면 매스 미디어가 좋을 수 있겠지만 지속적이면서 연속적인 마케팅을 통해 효과을 얻고자 한다면 반드시 소셜 미디어 마케팅을 선택해야 한다. 


나아가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해 이제 누구든지 손에 스마트폰을 들고 다닌다. 그렇기 때문에 소셜 미디어 마케팅에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모바일 마케팅이다.  모바일 마케팅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정보을 교류할 수 있다.  장소와 시간의 제한을 넘어설 수 있는 모바일 마케팅과 함께 소셜 미디어 마케팅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더욱이 페이스북의 메신저나 구글의 행 아웃을 통해 고객간의 실시간 일대일 마케팅이 가능하다. 고객과 기업 간의 일대일 마케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소비자의 궁금 점을 효과적으로 풀어줄 수 있다.  특히 고객 개개인의 속성을 파악하여 이에 맞는 마케팅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소셜미디어 마케팅 담당자들은 반드시 소셜 미디어 툴에 대한 지식과 일에 대한 정보와 지식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 웹이 무엇이며 소셜 미디어 무엇인지, 어떤 서비스가 있는지, 이에 따른 기술에 대해 알아야 한다. 그런 후 고객이 궁금해 하는 질의사항에 대해 성실하게 답변할 때 기존의 매스미디어 보다 더 큰 효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