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마케팅 이론편08] 소셜미디어 마케팅에 적응해야 살아남는다.


소셜미디어는 이제 일상이 되어버렸다. 지하철에서 버스에서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고 미디어을 통해 자투리 시간을 채워가고 있다  특히 소셜미디어는 기업이나 개인 소비자들에게 있어 이제 마케팅 툴이 된지도 이미 오래다. 이런 가운데 소셜미디어인 트위터와 페이스북, 블로그등을 통해 마케팅툴로 자리잡고 있지만 여전히 빠르게 발전하는 속도만큼이나 생각이 뒤따르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필요하다고는 알고 있지만 기업에 도입하지 못하는 걸까? 그것은 단지 사회현상으로만 받아들이거나 개인적인 용도이라고만 치부해 버리기 때문일 수 도 있다.  이외에도 당장의 성과에만 치중하다보니 소셜미디어을 도입하기가 부담스럽거나 아니면 성과 자체를 의심하여 소극적으로 접근하기 때문일 수 있다.  그러나 대중이 참여하는 소비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소셜미디어, 소비자가 모이는 소셜미디어을 무조건 외면 할 수 만 없다. 중장기적인 입장에서 기업은 늦다고 생각이 드는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한다.  소셜미디어마케팅은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신생기업이든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큰 비용이 들지 않고 접근할수 있는 평등의 기회를 주는 도구이다.


소셜미디어 마케팅이나 기존의 미디어 마케팅, 오프라인 마케팅 모두 목적은 변하지 않는다. 다만 마케팅 전략과 전술, 프로그램과 접근 방식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과거 기업만의 전유물이었든 브랜드가 이제 개인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여기에는 개인 미디어의 등장과 사용이 대중화되었다는 점과 간과할 수 없다. 


이처럼 개인이 퍼스널브랜드를 만듬 으로서 기업만의 상품이 아닌 개인도 최고의 상품이 될 수 있다는 사실. 그리고 이렇게 퍼스널 브랜드화 될 수 있었던 이면에는 바로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유튜브와 같은 미디어가 존재하였기 때문이다.  소셜미디어의 등장은 이제 소비자와 양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을 마련하였다.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등장으로 기존의 마케팅 담당자들은 고민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배워야 했다. 마케팅의 목표처럼 시장활동과 고객을 통해 물건을 팔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익혀야만 했다.  만약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소셜미디어의 능력을 등안 시 할 경우 뒤처지는 것은 물론 기업의 생존까지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 소셜미디어마케팅. 적응해야 살아 남는다. 기존의 미디어의 능력과 파워는 잘 알고 있지만 경제적인 비용이나 효과가 과거에 비해 떨어져 있다. 비용이나 브랜드가 아직 준비되어 있지 않고 있다면 지금 당장 가까운 서점에 가거나 구글링하여 살펴보라. 그리고 지금 시작해 보자. 늦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