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놀이

2020. 2. 8. 11:32순간을 담다

사진을 잘 찍을려고 하지말고 내가 찍고자 하는 것을 어떻게 담을지를 먼저 고민하다보면 내가 원하는 것을 담을 수 있다. 촬영자의 입장에서 피사체인 대상의 입장에서 사진을 담으면 어떨까 생각해 본다. 누구나 똑 같이 바라보는 시각에서 좀 더 다른 시각으로 피사체를 바라본다면 세상은 달라지겠지...

'순간을 담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빛으로 그린 사랑  (0) 2020.02.11
생각하는 주전자  (0) 2020.02.11
사진놀이  (0) 2020.02.08
중랑천을 걷다  (0) 2020.02.08
12살 손녀가 스마트폰으로 그려준 캐리커쳐  (0) 2020.01.24
코리안 남성합창단 공연현장  (0) 2020.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