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를 통해 본 예장통합 교회 분포도(구글맵과 퓨젼테이블 중심으로)



  최근 한국사회에서 가장 이슈가 되는 키워드가 바로 빅데이터이다. 기업에서 모은 각종 데이터들을 통합하여 그 자료을 바탕으로 분석하여 기업의 방향성과 마케팅툴로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교회분포도을 분석함으로써 집중적으로 개척된 지역과 미개척지역들을 분석하여 선교전략을 세울 수 있다.







1. 기업, 총회 데이터를 엑셀파일로 수집한다.


사내 직원 멤버에서 회원사 주소을 모아서 빅데이터화할 수 있다.  만약 이러한 데이터가 없다면 지메일이나 다음, 네이버등에 있는 주소록을 엑셀파일로 변경하여 활용할 수 있다.  csv 파일인 주소록 파일을 xls 파일로 불러와 저장한다.




2. 로컬 컴퓨터에 있는 엑셀파일을 구글스프리트시트로 불러온다.


내 컴퓨터에 있는 엑셀파일을 구글스프리트시트파일로 불러와 저장한 후 퓨젼테이블을 통해 빅데이터를 가시화하여 표시할 수 있다.   퓨젼테이블은 구글드라이브와 구글크롬을 통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자세한 사용방법은 구글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3.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구글맵을 붙혀넣는다.


저장된 데이터를 구글맵으로 불러온 후 아이프레임을 통해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붙혀넣기 한다.  홈페이지에 붙혀넣은 구글맵을 확대하거나 축소하면 세부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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