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마케팅08] 자신만의 콘텐츠을 만들고 틈새을 공략하라.


국내 포털사이트에서 광고와 컨텐츠는 쉬게 구분된다. 이에 구글은 광고이진 콘텐츠인지 잘 구분하지 못할 만큼 정교하다.  이처럼 구글은 구글광고을 하는 사람들이나 구글링하는 고객들이 자신도 모르게 콘텐츠인 것처럼 보이는 광고에 손이 가도록 한다.


구글광고에는 단순히 광고가 아니라 소비자인 고객들에게 필요한 정보(콘텐츠)가 담긴 광고가 따라 나오기 때문에 손이 갈 수 밖에 없다. 


그렇다. 고객인 소비자들이 원하는 정보, 양질의 콘텐츠가 있는 광고나 콘텐츠에 사람들은 관심을 가진다.  이처럼 사람들은 양질의 콘텐츠을 원한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을 홍보하고 마케팅을 하고자 한다면 먼저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


어디에서든 찾을 수 있는 콘텐츠가 아닌 그곳에서만 볼 수 있고 경험할 수 있는 그런 콘텐츠가 중요하다.  그리고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거나 생각할지라도 시도할 수 없는 곳에 틈새을 공략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필자가 처음 구글을 알고 익히고 편안하게 사용하면서 구글링하면서 구글닷컴에서 말하는 표현이 분명 한국어이지만 너무나 이해할 수 없었다. 그래서 내가 사용한 서비스들을 하나 하나씩 나의 언어로 표현하면서 포스팅하기 시작하였다. 먼저 나 자신이 익힌 지식이나 정보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기 위해서도 있겠지만 나 자신이 복습한다는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러면서 구글닷컴이 하지못하는 부분과 실사용자들의 문제점을 포스팅하면서 그 틈새을 공략하기 시작한지 1년만에 구글완전정복이라는 도서을 출간했꼬 2년째는 구글완전정복2 실전편을 3년차에는 구글완전정복3 교사편을 출판하기도 하였다. 이처럼 한 해 한 해을 지나면서 구글의 내용이나 깊이 관심이 전문화되어 가기 시작하면서 틈새 시장을 공략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자신만의 콘텐츠을 만들고 자신이 잘 할 수 있으며 성공할 수 있다고 보여지는 틈새 시장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필자가 구글러 오프라인 모임을 만들고 콘텐츠을 올리는 원칙 중에 하나가 바로 자신이 사용해 보고 경험한 내용을 중심으로 올리는 것인데 이 원칙이 가장 큰 힘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