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마케팅06] 고객이 있는 곳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곳이다.


아무리 맛있는 요리라도 먹고 즐길 수 있는 고객이 없다면 어떨까? 물론 혼자서 즐길 수 있다. 그러나 상업적으로 자신의 요리을 팔려고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은 간단하다. 요리을 구매할 수 있는 고객이 있는 곳에 요리가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요리을 만든후 매장을 오픈하였다고 손님들은 몰려들지 않는다. 광고를 해야하고 홍보도 해야한다. 그래야 새로 생긴 매장에 대해 인식하고 사람들은 찾기 때문이다. 


구글이 검색엔진회사라고 다들 알고 있는데 왜 무료 하드웨어를 만들고 레퍼런스폰을 만들고 무료 와이파이존을 만들려고 하는걸까? 그것은 바로 구글이 자신들의 고객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구글을 사용하는 사용자, 지지자가 있기 때문에 구글은 레퍼런스폰을 만들고 무료와이파이존을 만들려고 애쓰고 있다. 그것은 바로 사용자 지지자들을 통해 구글은 수익을 창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거론한 요리사가 요리을 만든 후 온라인으로 홍보하기 위해 홈페이지와 도메인을 만들어 연결하여 홍보한다. 그리고 검색엔진최적화을 통해 검색이 잘 될 수 있도록 하면서 퍼스널 브랜드화할 수 있다.  그러나 간과해서는 안될 점이 바로 이것이다.


사람들이 있는 곳에 브랜드을 구축하는 것이다.  당신을 찾기 위해 사람들이 멈추고 머물고 할 수 있는 곳에 브랜드을 만들어야 한다. 당신의 브랜드와 상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곳에 브랜드을 구축해야 한다.  필자는 외국계 기업을 상대로 하는 기업이거나 수출을 하는 기업이라면 구글 사이트도구을 통해 웹사이트을 구축하라고 말하고 싶다. 검색엔진최적화는 기본, 구글의 다양한 서비스와 리소스와 연결가능하기 때문에 이보다 더 좋은 도구가 어디 있겠는가? 구글은 사람들이 많이 찾고 그곳에는 많은 사람들이 머무는 곳이기 때문이다.


오바마가 대통령이 된 후 그가 대통령이 된 것은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이 크다고 말한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그가 단순히 소셜미디어을 사용했기 때문에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만은 아니다. 사람이 있는 곳에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도구들을 활용하였기 때문에 가능했다.  10억이상의 이메일ㄹ을 발송하고 15개이상의 SNS을 사용하며 마이버락오바마닷컴을 통해 홍보하였으며 13만5천명의 구독자와 8억회이상 시청한 유튜브 동영상들이 그를 그 자리에 올라가도록 만든 힘이었다.


페이스북마케팅의 바람이 불면서 사람들이 페이스북을 통해 마케팅툴로서 활용한 이유는 뭘까? 왜 사람들이 페이스북을 좋아하는 걸까? 그것은 간단하다. 친구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직접 정리하고 제어할 수 있고 새로운 친구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페이스북마케팅을 하는 이유 역시 그곳에 새로운 시장이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시장에는 바로 사람들이 물려 있고 그곳에는 무언가을 판매할 수 있는 기회가 존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구글마케팅에서 성공하려면 바로 오디언스, 청중, 고객들이 어디에 있는지부터 파악해야 한다. 구글러라고 할지라도 사람들이 어디에 있으며 어디에 관심이 있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구글플러스만 사용한다면 어떨까? 제한된 범위에서만 영향력만 발휘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돈을 벌고 싶은가, 성공하고 싶은가 오디언스, 청중, 고객이 어디에 있는지를 파악하라. 당신이 타켓으로 하는 오디언스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를 파악부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