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으로 마케팅하려고 한다면 페이스북 마케팅을 읽고 시작하라.




국민메신저 카톡과 함께 페이스북은 마케팅툴로서 매우 휼륭한 도구이다. 필자 역시 카카오톡, 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나아가 마케킹툴로서 활용하고 있다.


몇일전 페이스북마케팅(한빛 미디어 최규문)님의 저자에게 직접 책을 선물받았다. 기존의 페이스북 저서와 달리 페이스북을 통한 마케팅에 초점을 맞춘 도서이다. 저자는 2015년부터 홍보하고 있는 페이스북 맞춤 타켓기능을 이용하면 페이스북을 마케팅툴로서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툴이다 라고 말한다. 


저자는 국내 포털사이트의 키워크 광고와 달리 페북은 실명 기반의 라마케팅 광고라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이다. 일반적으로 구글의 애널리틱스는 웹서핑의 흔적을 기반으로 분석하는데 여기에서도 추적코드을 이용하듯 페이스북에서도 페이스북 픽셀이라는 추적코드을 넣어서 페이스북 계정에 대한 추적이 이루어지는데 웹과 모바일 위치 정보까지 추적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일대일 맞춤 광고가 가능하게 된 것이다. 


저자는 로그인 기반의 활동정보을 추적하고 분석한다는 점에서 구글의 애널리틱스 만큼의 매력적인 도구가 아닐 수 없다고 말하면서 페북광고가 일반광고와 다른 특징을 설명하고 있는데 가장 큰 특징은 바로 페이스북이 실명 프로필을 기초로 움직인다고 말하고 있다.  과거 온라인에서 가명으로 사용함으로써 문제가 많이 일어나기도 했는데 실명 기반으로 움직이다 보니 온오프라인의 경계가 무너뜨렸으며 나아가 이 실명을 가진 이들의 행도 정보가 접속되어 하루 종일 수집된다고 말하고 있다.  즉 페이스북 뉴스피드의 타임라인이 모두 저장된다. 텍스트, 사진, 동영상, 좋아요, 친구맺기, 팔로잉등 수많은 사용자들의 행도정보가 포함되어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처럼 실명 사용자의 접속정보와 행동정보를 기반으로 특정 아이템 광고 대상을 찾아 선별해서 광고를 한다는 점에서 페이스북의 매력이라고 저자는 어필하고 있다. 


저자는 페이스북마케팅의 기본구조, 기능, 페이스북채널, 타 SNS와의 연동, 페이스부광고 제작방법, 광고의 분석과 최적화방안에 이러기 까지 마케팅의 실질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어 페이스북을 통해 기업을 운영하는 분이라면 반드시 필독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어진다.

생각이 변해야 인생이 달라진다.

SNS100 2016.04.02 15:04 Posted by 이동현원장 leedonghyun

생각이 변해야 인생이 달라진다.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절대로 인생의 변화을 가져오지 못한다. 부정적인 생각은 부정적인 결과값을 가져올 수 있다. 생각이 변하면 행동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행동의 지속적인 변화는 습관을 형성한다. 습관이 1년정도 반복하다보면 자신에게 맞는 옷처럼 변해 지게 된다. 


일반적으로 습관을 가질려면 3주동안 3회, 9주정도면 어느 정도 습관이 형성된다. 그렇지만 반복적인 지속적으로 적어도 1년정도 되면 자신에게 맞는 옷처럼 습관이 편해 지게 된다.  


이런 변화을 가져오려면 자신의 생각이 너무 유연하지 못하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그런후 자신의 변화을 위해 자신을 내려 놓도록 노력해야 한다.  


세상은 변화하고 있다. 그것도 너무나 빠른 속도로 변화되고 있다. 


세상은 변화되지만 그것도 아는 만큼 볼 수 있다.  세상을 아는 만큼 보이고 내 딛는 만큼 스스로 발전할 수 있다는 말이 있듯 변화하는 세상을 지금까지의 경험과 멘토들의 도움으로 한 걸음 내딛고 걸어가 보는 것은 어떨까?


내가 다할수 없듯이 누군가의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손을 내밀어보자. 오프라인이듯 온라인이듯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줄 사람은 바로 곁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그리고 꿈을 꾸자. 변화된 가까운 나의 미래을 상상해 보자 그러면 생각의 변화가 좀 더 쉽게 될 것이다. 


할수 없다가 아니라 할수 있다

하면 될까가 아니라 하면된다.

해볼까가 아니라 해보자라고 외치면서 지금 시작해 보자. 당신도 인생의 변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나에게 꿈이 있습니다.

SNS100 2016.04.02 14:35 Posted by 이동현원장 leedonghyun
나에게 꿈이 있습니다. 

마틴루터 킹목사님의 나에게 꿈이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연설처럼 난 꿈이 있습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 왔고 지금도 달려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꿈과 목표을 구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필자도 한 때 그런적이 있었다.  무언가가 되고 무언가을 이루는 것은 목표이다. 목표가 꿈이 될수 없다. 목표가 꿈이라면 목표을 이루면 꿈도 이룰수 있다는 구체적인 것은 있지만 그것이 꿈은 아니기 때문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행복한 것이 꿈이라면, 부자가 되는 것이 꿈이 될 수 있다. 행복한 사람. 부자가 되는 꿈을 가지고 살려면 구체적인 목표가 있다. 그 목표에는 사업해서 돈을 벌든지 아이디어을 구체적으로 돈을 버는 기회로 만들면 된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목표가 꿈이라고 착각한다. 꿈을 이루기 위해 목표가 있어야 하지만 목표없이 꿈도 이룰 수 없다는 사실도 간과해서는 안된다.


여기서 더 중요한 것은 바로 가치관이다.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꿈에 생명력이 있어진다. 필자는 독자 여러분들이 어떤 꿈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지만 다만 그 꿈을 이루기를 소원한다. 히틀러에게도 꿈이 있었다. 그러나 그의 잘못된 가치관이 그로하여금 세계대전을 일어키는 선봉자가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본다.  


꿈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목표을 세워야 한다. 그리고 난후 이 목표을 실현하기 위한 도구가 스마트폰이나 SNS, 구글등이 되어야 한다.  수단이 목표가 되어서는 안된다. 


마지막으로 꿈을 이루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이 있다면 그것은 자신만의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라고 권하고 싶다. 자신만의 퍼스널브랜드를 만들어가다보면 자신만의 길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 길이 당신의 꿈꾸는 그 길이 되기를 바란다. 이 길은 가족이, 친구가 만들어 주지 않는다. 그 길은 바로 당신이 지금 만들어가야 한다. 



기술은 몸으로 익히는 것이다.

SNS100 2016.04.01 18:15 Posted by 이동현원장 leedonghyun

기술은 몸으로 익히는 것이다. 


중고등학교때 공부을 하면 엄청난 양의 학습량을 소화하는 방법중에 하나가 무조건 외워서 처리했다. 그러나 인생을 살아가면서 최소한의 정보만 머리로 암기하고 나머지는 머리가 아닌 몸으로 익혀야만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운전도 그러했다. 시내주행, 고속주행을 하거나 언덕을 올라가거나 내리막을 내려 갈경우 머리로는 뭐든지 할 수 있다. 그런데 몸으로 익힌 운전은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문제 상황이 발생하면 바로바로 처리하게 만들었다.  이렇듯 기술은 몸으로 익힐 때 그 능력을 발휘한다.


5060세대들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이론으로 배운다고 해서 무조건 잘 할 수 없다. 그렇다면 부딛치면서 배워야 한다. 배우면서 시행착오을 거칠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때 그 지식이 경험이 되고 경험일 실력이 된다. 


필자가 50대 되신 분들에게 구글강의를 하고 나면 반드시 하는 말이 있다. 그것은 자신의 나이 앞에 숫자만큼 반복하라고 한다. 머리로는 알지만 몸이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집에 돌아가서 5번 연습하라고 한다. 연습하고 온 분과 오지 않은 분은 다음 진도때 확실히 표시가 나가 때문이다. 이에 비해 우리 아들은 10대로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다루는 기술은 한 번만 가르쳐 줘도 안다. 한번만 혼자서 복습하면 그 기술은 마스트하기 때문이다. 


머리가 아닌 몸으로 익힌 것을 습관으로 만들어야 자신의 기술이 된다는 말이다.  


실수을 두려워 하지 말자, 실패한다고 포기하지 말자. 칠전팔기의 정신으로 기술을 익혀가자. 결코 포기하지 말자. 


스마트폰, SNS,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을 배워보자. 머리가 아닌 몸으로 익혀보자. 어느듯 자신의 개인역량이 되어 있을 것이다. 

책속에 답이 있다. 책을 읽어야 문제을 해결할 수 있다.

SNS100 2016.04.01 17:12 Posted by 이동현원장 leedonghyun

책속에 답이 있다. 책을 읽어야 문제을 해결할 수 있다.


20대까지는 학교 성적을 올리기 위해 교과서을 열심히 읽었고 20대에는 전공서적을 통해 지식을 배웠으며 30대에는 업무에 필요한 도서을 읽어가면서 문제을 해결하고자 했다면 이제는 지식보다는 지혜와 통찰력을 키우기 위해 독서을 하고 있다. 


필자는 인생이모작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독서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독서한 내용을 중심으로 자기계발을 위해 조금씩 적용해 나가라고 한다. 일정한 시간이 지나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쌓았다면 그 때 부터 자신만의 브랜드을 만들어가면서 경험과 이야기를 책으로 담아 보라고 말한다. 


한국인의 연간 독서량이 엄청 부족한 이유는 바로 먹고 사는데에만, 눈을 즐겁게 하는데에만 투자하기 때문이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책속의 저자의 경험을 나의 경험으로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만약 책만 읽기보다는 책의 저자을 만나서 그와 대화한다면 인생의 문제가 다가왔을때 어렵지 않게 해결해 나갈 길이 열릴 것이다. 


구글해킹, 구글피디아, 구잘직, 구글완전정복1,2,3, 구글앱스 구글드, 구글노믹스등 수십권의 구글 도서을 리딩하면서 구글에 빠졌고 구글의 매력속에서 구글이 일상이 되었을때. 난 구글전문가로 구글컨설턴터로, 구글코칭전문가가 되어 있었다. 


한 분에 관심을 가져보라. 그리고 책속에서 답을 찾아보자, 무언가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즐기기 위해서 가슴으로 책을 읽어나가보자. 책속에 숨겨진 저자의 사고력과 통찰력, 경험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 보자. 그가 10년동안 쌓은 경험이라면 그 경험이 나의 시행착오를 줄여줄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책은 당신의 인생에 가장 큰 이정표을 제시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