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의 인생법칙

짧은글긴여운 2013.11.04 12:26 Posted by 이동현원장 leedonghyun

크리스챤의 인생법칙


*노아의 인생 법칙* 
내 인생이 하찮게 느껴질 때 는 나 한 사람의 힘으로도 엄청난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음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에스더의 인생 법칙* 
내 인생의 목적에 회의가 들 때는 하나님이 나를 위해 마련해 놓으신 자리가 있다는 점을 기억하고 소망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요셉의 인생 법칙* 
내 삶이 계획한 대로 잘 풀리지 않을 때는 하나님이 주신 꿈을 기억하고 절대 포기하지 않아야 합니다.

*모세의 인생 법칙*
두려움을 느끼거나 주저하게 될 때는 망설이지 말고 현재의 안전지대에서 박차고 나와 신앙지대로 달려가야 합니다.

*리브가의 인생 법칙*
남들이 도움을 요청해 올 때는 그들이 기대하는 것 이상으로 최선을 다해 돕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과 순종을 베풀어야 합니다.

*아브라함의 인생 법칙* 
하나님의 방식을 이해할 수 없을 때도 그분이 하시는 일은 무엇이든지 항상 옳다는 것을 믿고 순종함으로 하나님께서 나의 모든 언행심사를 보고계시다는 사실을 절대로 인정해야 합니다.

*느헤미야의 인생 법칙*
혼자서 감당할 수 없는 문제가 있을 때는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 에게  신앙의 도움을 요청함으로써 "기도로 협력"의 힘을 체험하도록 힘써야 할것 입니다.

*다윗의 인생 법칙* 
남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을때는 하나님이 내게 주신 잠재력을 믿고 한계를 뛰어 넘는 신앙의 훈련을 감당해야 합니다.                         

*바울의 인생법칙*
힘들고 어려울때 여기가 내인생의 새로운 체험장 다메섹으로 만들어 아름다운 변화의 삶을 살도록 자신을 다듬도록 해야 합니다.

*베드로의 인생법칙*
헛수고의 빈그물같은 생활에서 오직 믿음으로 순종의 그물을 내려 풍성하고 가치있는 인생을  살 수있음을 체험하도록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것 만으로 우리의 인생을 이렇게 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포기하지 말라! (Don't give up!)

짧은글긴여운 2013.03.07 09:07 Posted by 이동현원장 leedonghyun



포기하지 말라! (Don't give up!)


*** 포기하지 말라! (Don't give up!) ***

예화1) 윈스턴 처칠은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정치가 중의 한 사람이었다. 
그런 그가 중학교 때 3년이나 진급을 못했다. 

영어에 늘 낙제점을 받은 때문이었다. 
육군사관학교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포병학교에, 그것도 명문의 자제라는 
특전 때문에 입학이 되었다. 

그런 그가 먼 훗날 옥스퍼드 대학의 
졸업식에서 축사를 하게 되었다. 
처칠은 우레 같은 박수를 받아가며 
위엄 있게 연단에 걸어 나와서 
천천히 모자를 벗어 놓고 청중을 
바라보았다. 

청중은 숨소리를 죽이며 
그의 말을 기다렸다. 

"포기하지 마라!(dont give up)" 
이것이 그의 첫마디였다. 그러고는 
처칠은 천천히 청중석을 둘러보았다. 

사람들은 조용히 그의 다음 말을 기다렸다. 
처칠은 목청을 가다듬고 다시 소리쳤다. 

"포기하지 마라!" 

그러고는 그는 위엄으로 가득 찬 
동작으로 연단을 걸어 나갔다. 



예화2) 1914년 겨울밤 에디슨의 공장이 
불에 타버렸다. 그의 필생의 노력의 
결과가 완전히 없어진 것이다. 

화재소식을 듣고 달려온 에디슨은 
바람을 타고 퍼져나가는 화염을 
방관하는 수밖에 없었다. 

에디슨의 나이 67세였다. 
그것은 에디슨에게는 재기불능의 
재난인 것처럼 보였다. 

다음날 아침 에디슨은 잿더미로 변한 
공장을 둘러보면서 이렇게 말했다. 

"지금까지 우리가 저지른 모든 
시행착오며 실패들이 완전히 
타버리고 없어졌다. 이제 우리는 
그런 실패들을 거치지 않고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3주일 후에 에디슨의 공장은 
첫 축음기를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 



예화3) 절망에 빠진 사람이 신부를 찾아왔다. 

"저는 인생의 실패자입니다. 
저는 제가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것의 
절반도 성취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뭔가 저에게 힘이 되는 
말씀을 해주세요." 

신부는 한 참 동안을 생각하더니 
이렇게 말했다. 

"내 아들이여, 뉴욕 타임스의 1970년판 
연감의 9백30페이지를 펴보아라. 
그러면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 말을 듣고 그는 그 길로 도서관 에 가서 
그 기사를 찾아보았다. 그 기사는 미국의 
야구 사상 가장 훌륭한 선수라는 타이콥의 
연간평균 타율이 3할6푼7리 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는 신부한테 돌아와서 물었다. 
"타이콥의 타율이 0.367이었다는 
기사밖에는 없던데요?" 

"바로 그것이다. 
그처럼 훌륭한 선수도 세번 타석에 
서서 한번밖에 안타를 치지 못했단다."


PS: 사진은 아름답고 우아하게 보이는 
어느 발레리나의 상처투성이 발입니다. 

힘내세요~~~
지금의 시련과 고통은 성공의 디딤돌입니다.

사진출처 : http://www.facebook.com/photo.php?fbid=398626876899373&set=a.149028481859215.31664.147071145388282&type=1&ref=nf



예화1) 윈스턴 처칠은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정치가 중의 한 사람이었다. 그런 그가 중학교 때 3년이나 진급을 못했다. 

영어에 늘 낙제점을 받은 때문이었다. 육군사관학교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포병학교에, 그것도 명문의 자제라는 특전 때문에 입학이 되었다. 

그런 그가 먼 훗날 옥스퍼드 대학의 졸업식에서 축사를 하게 되었다. 처칠은 우레 같은 박수를 받아가며 위엄 있게 연단에 걸어 나와서 천천히 모자를 벗어 놓고 청중을 바라보았다. 

청중은 숨소리를 죽이며 그의 말을 기다렸다. 

"포기하지 마라!(dont give up)" 이것이 그의 첫마디였다. 그러고는 처칠은 천천히 청중석을 둘러보았다. 

사람들은 조용히 그의 다음 말을 기다렸다. 처칠은 목청을 가다듬고 다시 소리쳤다. 

"포기하지 마라!" 

그러고는 그는 위엄으로 가득 찬 동작으로 연단을 걸어 나갔다. 



예화2) 1914년 겨울밤 에디슨의 공장이 불에 타버렸다. 그의 필생의 노력의 결과가 완전히 없어진 것이다. 

화재소식을 듣고 달려온 에디슨은 바람을 타고 퍼져나가는 화염을 방관하는 수밖에 없었다. 

에디슨의 나이 67세였다. 그것은 에디슨에게는 재기불능의 재난인 것처럼 보였다. 

다음날 아침 에디슨은 잿더미로 변한 공장을 둘러보면서 이렇게 말했다. 

"지금까지 우리가 저지른 모든 시행착오며 실패들이 완전히 타버리고 없어졌다. 이제 우리는 그런 실패들을 거치지 않고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3주일 후에 에디슨의 공장은 첫 축음기를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 



예화3) 절망에 빠진 사람이 신부를 찾아왔다. 

"저는 인생의 실패자입니다. 저는 제가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것의 절반도 성취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뭔가 저에게 힘이 되는 말씀을 해주세요." 

신부는 한 참 동안을 생각하더니 이렇게 말했다. 

"내 아들이여, 뉴욕 타임스의 1970년판 연감의 9백30페이지를 펴보아라. 그러면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 말을 듣고 그는 그 길로 도서관 에 가서 그 기사를 찾아보았다. 그 기사는 미국의 야구 사상 가장 훌륭한 선수라는 타이콥의 연간평균 타율이 3할6푼7리 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는 신부한테 돌아와서 물었다. "타이콥의 타율이 0.367이었다는 기사밖에는 없던데요?" 

"바로 그것이다. 그처럼 훌륭한 선수도 세번 타석에 서서 한번밖에 안타를 치지 못했단다."




소통의 법칙 - 사람들은 귀 때문에 망하는 사람보다 입 때문에 망하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1.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라. 


뒷말은 가장 나쁘다. 
궁시렁거리지 마라.


2.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적게 말하고 많이 들어라. 
들을수록 내편이 많아집니다.


3. 목소리의 “톤”이 높아질수록 “뜻”은 왜곡된다. 
흥분하지 마라. 
낮은 목소리가 힘이 있다는건 아시죠.


4. “귀”를 훔치지 말고 “가슴”을 흔드는 말을 하라. 

듣기 좋은 소리보다 마음에 남는 말을 하라.


5. 내가 “하고”싶은 말보다 
상대방이 “듣고”싶은 말을 해라. 
하기 쉬운 말보다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해라.


6. 칭찬에 “발”이 달려있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있다. 


나의 말은 반드시 전달된다. 
허물은 덮고 칭찬은 자주 해라.


7. “뻔”한 이야기 보다 “펀”(fun)한 이야기를 해라. 


디즈니만큼 재미있게 해라.


8. “혀”로만 말하지 말고 “눈”과 “표정”으로 해라. 


비언어적 요소가 언어적 요소보다 힘이 있다.


9. 입술의 “30”초가 가슴의 “30”년이 된다. 


나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10. “혀”를 다스리는 것은 나지만 내 뱉어진 “말”이 나를 다스린다. 

함부로 말하지 말고 한 번 말한 것은 책임을 져야한다.
소통은 귀로 듣고 눈으로 말하는 것이다.



[V=NPT] 꿈을 이루려면 열정이 있어야 한다.

짧은글긴여운 2012.12.10 11:57 Posted by 이동현원장 leedonghyun

[V=NPT] 꿈을 이루려면 열정이 있어야 한다.

 

 

사람들은 누구나 성공하기를 원한다. 성공이 꿈인 사람도 있다. 성공이 꿈인 사람은 꿈인 사람은 꿈을 이루면 그의 삶은 황패해 질 수 있다. 그러나 그 꿈을 이루어 가는 동안 그는 행복할 수 있고 그 꿈을 이루어지면 스스로 난 성공했다고 말하기도 한다.

 

성공이 꿈이든 아니든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열정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열정은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하고 이를 위해 투자하고 집중하는 것이다.

 

사람은 언제나 선택과 집중이라는 갈림길에서 고민한다. 왜냐하면 사람은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시간일수 있다. 돈일 수도 있다. 무언가 이룰려면 우리는 둘중, 셋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고 선택한 것에 대해서는반드시 집중해야 반드시 좋은 결과을 얻을 수 있다.

 

톰 모나건(Domino's Pizza의 창립자)는 성공의 비결은 이렇게 말했다. “성공의 비결은 단 한 가지, 잘할 수 있는 일에 광적으로 집중하는 것이다.”

 

성공하기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자신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도미노피자의 톰 모나건 사장님은 무엇보다도 자신의 피자, 도미노피자를 사랑했다고 한다. 사랑했기에 온갖 신경을 그곳에 집중했으며 그 힘으로 도미노피자를 지금 자리까지 키웠다고 한다.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열정을 다해 이루어나갈 때 꿈과 비젼은 이루어진다는 사실은 잊지 말아야 한다.

 

감옥과 수도원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짧은글긴여운 2012.11.01 10:41 Posted by 이동현원장 leedonghyun

감옥과 수도원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감옥과 수도원의 공통점은 세상과 고립되어 있다는 점이지만 다른 점은 감사가 있으면 수도원이지만 불평만 있으면 감옥이다.


     지난 한 주간동안 두 종류의 사람을 만났다.  한 사람은 너무나 가난한 사람이고 또 한 사람은 중산층의 사람이었다.  가난한 사람은 남편이 아파 아내가 일을 하여 가정을 돌보는 사람이었다. 이 사람은 매달 수십만의 월세을 내고 살고 있었다. 물론 자동차도 없다. 이에비해 또 한 사람은 3억이상하는 자신의 집과 중형자동차도 있으며 자신의 일을 하는 전문가였다. 남편도 아내도 모두 일을 하기 때문에 나의 눈으로 보기에는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사람으로 보였다. 그러나 앞에 말한 가난한 사람을 만나면 가난하지만 희망을 가지고 있었다 물론 돈이 없어 힘들어 하는 모습도 있었지만 그래도 아이들과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그에 비해 두 번째 사람은 집도 자동차도 직장도 있고 수 백만원씩 수입도 있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늘 불평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이런 생각하게 되었다.  두 가정 모두 문제가 없지는 않지만 한 가정은 가정을 수도원처럼 감사가 넘치고 한 가정은 감옥같이 불평으로 가득차 있는 것을 보면서 우리의 가정은 어떠한가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


    아무리 많은 돈과 집, 직장이 있더라도 가정에 불평이 가득차 있다면 그곳은 바로 감옥일 수 있지만 가난해도 감사가 넘치는 수도원처럼 행복이 넘칠 수 있다는 것을...

    천국과 지옥은 사람 마음속에 있고 감사는 천국의 열쇠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