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트리> 이동현 원장 "구글은 사용자 패턴을 기억하고 분석한다"

'구글 완전 정복' 저자 이동현 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은 "구글은 사용자의 패턴을 기억하고 분석해 필요한 정보를 찾아서 보여주는 것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라며 이를 구글의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이동현 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왼쪽), 구창환 인맥경영연구원 원장(오른쪽) / 사진=위키트리]


이 원장은 11일 위키트리 소셜방송 '구창환의 인물탐구-구글 제대로 활용하기' 편에 출연해 "구글 서비스에 대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지메일, 검색엔진, 일정 관리, 주소록 관리법에 대한 부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특히 스마트폰 속에 있는 구글, 지메일 계정에 대해 묻는 분들이 많다"며 구글 서비스에 대한 활용법을 설명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이 원장은 "개인 사용자들에게 구글은 'Pims(personal information manager system)'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다"며 "예를 들면 지메일을 통해 정보관리, 일정, 아이디어, 인맥 관리 등을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업에서는 구글 사이트 도구 및 구글의 다양한 서비스를 사용하다 보면 도움될 것들이 많다"며 "기업에서는 메일이나 업무처리를 하기 위해 '그룹'을 활용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위키트리]


다음은 이날 방송 하이라이트 영상입니다.

1. "구글 검색은 사용자의 패턴과 취향을 분석해 제공된다"



2. "효과적으로 활용 가능한 구글 서비스 종류"

  


3. "개인과 기업, 효율적인 구글 활용 방법"





방송 유튜브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6-tRWjt-hvw&list=UUFQ6hzMsVr3iZNrgth3E0_w&feature=share


기사 링크 http://i.wik.im/159009




지역분석을 통한 전도전략컨퍼런스 12월17일 오후 2시에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308호에서 열린다.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에서는 사회학적인 도구를 통해 지역분석, 교회분석, 목회자분석, 교회이미지 브랜딩을 통한 전도전략 컨퍼런스를 “전도만이 살 길이다”라는 주제로 12월 17일 오후 2시에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308에서 개최된다.


지역분석을 통한 전도전략, 전도지역에 맞춘 교회이미지 브랜드 전도전략, 전도지역에 맞춘 교회환경만들기, 전도전략에 맞춘 교회건축과 리모델링이라는 제목으로 강의가 진행되며, 지역분석을 통한 전도전략에서는 개교회가 속한 지역을 중심으로 반경 500미터이내를 전도지역을 삼아 전체인구, 나이별인구, 성별등을 분석하고 학교, 시장, 주요 대중 교통 수단등을 분석하여 전도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방향성을 제시한다. 두 번째 강의인 전도지역에 맞춘 교회이미지 부랜드 전도전략에서는 지역을 분석한 교회나 교회만이 가지는 이미지를 통해 지역에 맞는 전도사역을 감당하는 교회들에 대해 사례중심으로 발표한다.


전도지역에 맞춘 교회환경 만들기에서는 지역분석 후 지역에 필요한 특성화 전도전략을 구현할 수 있도록 교회 환경만들기라는 제목으로 강의가 진행되는데  최근 일어나고 있는 카페교회, 교회도서관, 복지관등과 같은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문화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복음을 전하는 방법에 대해서 강의한다. 특히 과거에는 교회건축과 리모델링을 통해 교회성장을 바라보았지만 지금은 교회건축과 리모델링만으로 교회성장과 전도가 동시에 이루어지지 않지만, 전도전략에 맞춰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섬기는 교회건축과 리모델링을 통해 단순한 교회건축과 리모델링이 아닌 전도에 맞춘 교회건축과 리모델링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강의를 기획한 이동현원장은 지금까지 많은 교회들이 다양한 전도프로그램을 통해 전도사역을 진행해 왔지만 그 결과가 좋지 못한 것은 지역이 가지고 있는 특성과 문화, 교회내의 전도자원, 목회자의 목회방향이 일치하지 못해서라고 지적하면서 전도전략을 세우기전에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지역을 분석하고 지역주민들과 교회가 문화적 접촉점을 찾은 후 교회 이미지 브랜드 전도전략을 통해 전도할 때 그 효과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지역분석을 통한 전도전략 컨퍼런스는 무료로 진행되며 온라인등록( http://goo.gl/uiYNOJ )을 통해 선착순 50교회에 한 해 마감한다. 자세한 내용은 연구원 홈페이지( http://citi.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010-2984-8138, 070-7001-4569)






교회 목회 진단 솔루션으로 목회계획수립과 전도전략을 동시에 수립한다.



  본 교회 목회진단 솔루션은 정체된 교회의 내적 원인과 외적 원인들을 지역분석, 교회분석, 목회자분석, 교회이미지 브랜드화를 통해 개교회중심의 차별화된 전문목회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건강한 교회성장과 목회자의 개인발전을 동시에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개교회의 중장기 목회계획과 전도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기본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1. 기본분석


  교회명, 담임목사명, 주소지, 건평 및 대지, 주변도로, 대중교통, 교통상황, 주차장, 교인현황, 예배현황등을 분석한다.



2. 지역분석


  지역분석은 교회반경 500미터, 전도지역 타컷 3개소 지정하여 인구, 세대,성별, 직업, 직종, 거주지를 분석한다. 분석후 해당 지역내에 있는 성장한 교회, 정체한 교회등을 분석한다.



3. 교회분석


  교회분석으로 설립 년월일, 개척멤버, 주요 제직, 교회 및 부대시설, 평, 층등과 같은 인프라와 분석과 함께 나이별, 직분별, 성별, 직업, 직종, 거주지분석, 성향분석을 통해 교회내부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데이터베이스화하여 목회 및 전도전략 수립에 활용한다.



4. 목회자 분석


  목회자 분석은 담임목회자가 속한 교단, 출신학교, 이전목회지에 대한 성향분석과 함께 목회비젼, 자신의 장단점을 찾아내어 목회에 활용하는 부분이다.



5. 교회이미지 트랜드 목회전략


  지역분석, 교회분석, 목회자 분석자료를 기반으로 목회자와 교회가 나아갈 비젼과 전략을 수립하여 목회자, 성도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목표를 하나되게 하고, 나아가 비 크리스챤들이 교회를 바라보는 시각 심어줌으로써 전문화되고 차별화된 목회를 할 수 있도록 목회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한다. (내부 : 제자훈련, 찬양, 봉사, 성경공부, 선교 / 외부 : 직업훈련, 노인대학, 공부방, 영어교실, 스마트강좌, 도서관, 체육관, 카페등)




교회학교의 위기. 세상의 변화에 적응하는 교회가 살아남는다.


2013 스마트 목회 무료컨퍼런스가 5월 27일 오후 2시부터 영서교회에서 열린다.


오늘날 교회학교 현장은 위기에 처해져 있다. 출산감소와 함께 교회학교의 출석감소,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 간의 문화적 불통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져 있다. 향후 1-2년후에 다가오는 학교의 디지털 교과서 도입, 스마트스쿨 인한 교육의 패러다임의 변화, 스마크워크 도입으로 인한 신자들의 생활의 변화가 교회학교나 목회환경에도 많은 변화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보인다.


이에 2013 스마트 목회컨퍼런스에서는 이러한 교회학교와 목회환경의 변화를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5월 27일 영서교회(남상국목사, 통합측)에서 “교회학교의 위기, 세상의 변화에 적응하는 교회가 살아 남는다”라는 주제로 목회컨퍼런스가 열린다.


교회정보기술연구원의 이동현원장은 “변화하는 세상과 변화에 적응하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그는 2015년 도입되는 디지털교과서를 통해 종이 없는 학교가 현실화됨에 따라 교회학교 교육방법론과 함께 디지털 성경교재의 준비, 스마트 기기와 기자재 활용방안에 대한 교육과 대처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목회자과 교회들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지에 강의한다. 

  

서울중앙신학교 정철우교수(ITMC대표)는 “스마트폰 주소록을 활용한 교회 교적관리 시스템 구축하기”라는 강의를 통해 별도의 비용 없이 개 교회에 맞는 교적관리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그는 목회자들이 기존에 사용 중인 스마트기기를 활용하여 성도들을 관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KT 신우회 양정석장로는 “스마트기기의 선택과 목회 앱활용하기”라는 제목으로 강의한다. 그는 목회자들이 고가의  스마트기기를 구입하고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며, 목회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무료 기독교 앱들과 필수 앱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진다.


컨퍼런스를 계획한 이동현원장은 목회자들이 변화하는 교회학교 현장과 중장년층의 목회환경의 변화를 깨닫고 사전에 준비함으로써 다가 올 세상의 변화와 교회 목회환경을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컨퍼런스 대상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사역자들이며 스마트목회에 관심있는 누구든지 참석할 수 있다. 교육비는 무료지만 선착순 100명에 한해 마감하고  온라인등록을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등록접수는 교회정보기술연구원 홈페이지( http://citi.or.kr )을 통해 가능하다.

(이동현원장 010-2984-8138)



등록은 5월16일 이후부터 교회정보기술연구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크리스챤연합신문] 평신도 교회 IT전문 사역자 과정 개강



교회정보기술연구원은 제 4기 교회 IT전문사역자 과정을 18일 개강한다.


스마트시대에 맞아 교회와 목회현장에는 많은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과거 컴퓨터로 처리하던 사역들이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기기와 클라우드기반에서 교회행정예배와 설교교회모바일 홈페이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다.


개인의 스마트라이프에서부터 기업의 스마트워크을 넘어 이제는 학교현장에서도 스마트스쿨이 현실화되고 있다.


개인의 삶과 직장과 학교에서 불러 있는 변화는 교회와 교회학교에도 많은 변화를 주고 있는 가운데 교회와 목회자들의 인식의 변화와 다음세대를 위한 소통방식 변화를 준비하지 않는다면 교회학교의 내일도 보장할 수 없는 위기에 이르게 되었다.


이에 교회정보기술연구원에서는 이러한 시대적인 요청에 발맞추어 교회IT전문 사역자과정을 통해 목회자와 평신도 사역자들을 훈련함으로써 교회와 목회현장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훈련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개강한다.


교육방식은 그룹별 소수 정예방식과 실습중심의 교육을 통해 교회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진행되며 교육과정을 마치게 되면 스마트기기 활용에서부터 영상음향인터넷에 이르기까지 교회 IT전문사역자로서 사역을 감당할 수 있을 실력을 갖추게 된다.


교육내용으로는 스마트기기 활용과정(컴퓨터태블릿PC, 스마트폰), 교회 정보화과정(홈페이지모바일페이지온라인교적관리), 교회 콘텐츠 제작 및 활용과정(유튜브팟캐스트트위터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카카오톡),교회 문서작성과 프리젠테이션과정(아래한글파워포인트프레지), 설교와 스토리텔링 과정(스토리텔링마인드맵스피치)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마트기기 활용과정은 컴퓨터와 스마트기기를 다루는데 익숙하지 않는 이들을 대상으로 하며교회정보화 과정은 교회홈페이지 담당자미디어 담당자교회행정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다그리고 교회문서작성과 프리젠테이션설교와 스토리텔리과정은 목회자와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신청은 교회정보기술연구원( http://citi.or.kr)을 통해 가능하며 18일부터 개강한다.

(문의 이동현원장 010-2984-8138)



출처 ; 크리스챤연합신문 http://www.cupress.com/news/news_view.asp?idx=2575&sec=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