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방송] 개인정보 새는 교회(2013-09-23 방송) - 교회정보기술연구원 이동현원장






앵커 : 컴퓨터, 스마트폰 등 의사소통을 위한 기기가 급속도로 진화하면서 개인정보 유출, 사생활 침해 등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교회는 어떨까요? 교인들의 신상정보 관리가 허술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새롬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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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유명 검색 사이트에 ‘단기선교 명단’을 쳐봤습니다. 언제 어떤 나라를 누가 가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실명과 전화   번호가 그대로 노출된 경우도 있습니다. 까페에 가입하면 주민번호가 적힌 문서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교회정보기술연구원이 9월 1일부터 15일까지 목회자 27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교회들의 대책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G1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해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60%가 ‘알고 있다’고 답했지만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한 처리 방침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70%가 ‘없다’고 답했습니다. out




CG2 ‘교회교적 관리, 재정관리 시스템이 보안에 안전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안전하지 않다’는 답이 40% ‘모르겠다’는 답이 32%로 나왔습니다. out


또 CCTV를 설치하는 교회가 늘어나고 있지만 관련법규에 따라 설치안내문을 부착한 교회는 절반도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원 관계자는 “개인정보보호법으로 인해 한국교회는 교인들의 개인신상정보와 CCTV관리에 대한 방침을 마련하지 않을 경우 법적 문제에 휩싸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특히 “교적 관리, 재정 관리시스템 보안을 철저히 하지 않을 경우 이단에 의해 악용되거나 보이스피싱을 당할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합니다.





이동현 원장/교회정보기술연구원



내년 8월부터 시행되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은 개인정보 유출사고 시 과징금 부과, 대표자 징계 권고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정보를 수집한 단체의 책임을 강화한 가운데 각 교회 목회자와 담당자들에게도 법에 따라 개인정보를 다루고 보안을 강화하는 노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CTS박새롬입니다.



박새롬 기자   new@cts.tv




출처 : http://www.cts.tv/news/news_view.asp?PID=P368&DPID=160595




스마트폰 영향력과 함께 사용률이 기존의 미디어보다 앞섰다. (컴퓨터와 TV)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해 휴대폰을 이용한 미디어 이용 비중이 많이 높아졌다. 시장조사전문기관 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는 설문조사 결과 최근 1개월 동안 주 이용 미디어 매체로 휴대폰(79%, 중복응답)이 꼽혔다고 밝혔다.

 

    사용자들은 일반적으로 정보검색이나 문화생활에 있어서 휴대폰, PC, TV, 전자책, 라디오, 유료일간신문순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2011년 조사에서 PC, TV, 휴대폰순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휴대폰의 영향력이 높아졌다. 

 

    특히 휴대폰은 특히 20대의 이용률이 높았으며 30대에서 40대, 50대로 연령이 올라갈수록 사용 비중이 낮아졌지는 성향을 보여주고 있다. 더욱이 휴대폰, PC, TV 등을 얼마나 사용하느냐에 대한 조사에 있어서는 일일 평균 3~5시간을 이용하는 사용자가 가장 많았고 평균 3~5시간 이용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은 젊은 세대들의 정보검색과 소통의 방식의 영향으로 인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애용될것으로 보이며 이용률에 있어서도 나이대가 조금씩 올라갈것으로 보인다.



출처 : 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


[신앙계] 크리스천의 스마트폰 활용방안

스마트목회 2012.10.04 20:59 Posted by 이동현원장 leedonghyun

[신앙계] 크리스천의 스마트폰 활용방안


이동현목사

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2012년 8월 20일 현재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 수는 3000만명을 넘어섰다.  국민 10명중 6명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고 이들 중  대부분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전화통화, 문자발송, 카메라, 네비게이션, MP3, 게임기, DMB시청등으로 사용하고 있다. 다양한 스마트기기들이 하나의 스마트기기로 통합되는 컨버젼스시대을 넘어 이제 소셜디바이스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시점이다.


    소셜디바이스시대에는 단순히 스마트폰이 전화나 카메라기능을 넘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이하 SNS)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이즘, 카카오스토리와 만나 소통과 관계유지의 도구로 발전하고 있다.  나아가 얼리어탭터들이나 젊은 사용자들은 스마트폰에 SNS와 mVOIP계열의 서비스을 함께 사용하여 무료통화와 무료문자서비스를 통해 멀리 떨어진 지인이나 가족간의 무료 통화을 넘어 화상회의까지 활용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스마트기기 보편화와  SNS의 발전으로 인해 목회환경 생태계에도 많은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스마트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대중화로 인해 목회환경의 변화와 목회자들의 목회에 대한 패러다임의 변화는 불가피하게 되었다. 얼마 전만 해도 청소년들의 대화의 도구로 피처폰을 통해 문자를 주고 받았다면 스마트폰과 SNS을 통해 문자와 동영상등을 주고 받으면서 소통하고 있다. 특히 카카오톡을 통해 목회기도, 5분설교, 영상메세지, 감동의글들을 개개인별로 전송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오프라인을 통한 심방과 돌봄이 소셜네트워크공간에서 더 가까이 더 친밀하게 다가서게 되었다.


   몇 년전만 해도 교회행사나 각종 모임시 디지털카메라와 비디오캠코드로 행사사진이나 동영상등을 녹화하여 영상편집하여 영상뉴스, 영상콘텐츠을 제작하여 배포하기 위해 일련의 과정들을 거쳐야 했고 다양한 사람들과 편집도구들이 필요했다면 이제는 스마트폰 하나만 가지고자 사진과 동영상촬영은 물론 사진편집과 동영상편집이 한 번에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완성된 콘텐츠들을 자신의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업로드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목회환경의 변화는 목회 패러다임의 변화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변화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동시에 소셜디바이스시대의 문제점과 대안을 살펴보고자 한다.



1. 성경말씀과 찬양을 언제 어디서나 즐긴다.


  성도의 신앙은 말씀과 기도와 매우 연관되어 있다.  스마트폰에 내장된 성경과 찬송, QT, 성경읽기앱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언제 어디서나 접할 수 있다. 눈이 어두운 어르신들의 경우 성경을 읽기가 불편할 수 있다. 이러한 분들은 성경과 찬송을 음성으로 듣을 수 있어 신앙생활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구역예배나 목장 예배시 찬송가 반주기 대신 찬송가앱을 통해 반주기처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2. 묵상한 말씀을 소셜네트워크친구들과 함께 나눈다.


    예배시 설교을 듣어면서 받은 은혜로운 말씀이나 QT하면서 작성한 문장들을 소셜네트워크 친구들과 함께 나눌 수 있다. 자신이 받은 말씀을 소셜네트워크 친구들과 함께 나누다보면 공감되는 내용에 대해 친구들의 반응과 댓글이 달리게 되면 말씀묵상에도 작은 활력소가 되어 신앙생활에도 힘을 얻게 되어 지속적인 말씀묵상과 신앙생활에도 도움을 주고 받게 된다.



3. 카카오톡으로 성도간의 교제을 이루어 나간다.


    문자나 전화로 주고 받았던 이야기나 통화을 카카오톡과 보이스톡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문자나 전화을 주고 받기 위해 더 이상 통화요금에 부담을 가질 필요가 없다. 단지 친구들의 전화번호만 알고 있으면 전화요금 부담없이 무제한으로 소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카카오톡을 통해 문자를 주고받듯 소통할 수 있으며 친구들끼리 모여서 그룹으로도 대화할 수 있다.  긴 대화나 댓글에 대한 부담감없이 자신의 감정을 이모티콘을 통해 표현하고 사진이나 동영상을 친구들과 제한없이 나눌 수 있다. 목회자입장에서 결석한 성도들에게 마음을 담은 동영상카드나 영상메시지등을 보낼 수 있고, 외국에 출타한 성도들에게 3분 영상설교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4. 트위터와 페이스북으로 전도한다.


  세상사람들은 너무나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새벽같이 직장에 출근하고 중고등학생들은 이른 아침에 가방을 매고 학교로 등교한다. 낮 시간에는 주부나 어르신들밖에는 길거리에서 찾아보기가 힘들 정도이다.  그러나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 때 많은 사람들은 스마트폰으로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으며, 게임, 음악, 동영상시청을 하고 있다. 이런 이들 이들에게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신앙을 돕는 방법으로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한 전도방법이 제시되고 있다. 이러한 전도법이 바로 소셜관계전도법(스마트전도법)이라고 한다. 스마트전도법은 스마트폰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을 활용한 전도방법으로 사람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공간에서 만남이 이루어지고 소통하기 때문에 이러한 공간을 전도와 목회의 공간으로 활용하거나 복음전도 대상지로 보는 전도방법이다.



    스마트폰을 누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듯 신앙생활에서 마찬가지이다. 목회자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성경묵상과 연구의 도구로, 심방과 전도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으며 평신도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하면 언제 어디서나 말씀을 읽고 듣으며 말씀을 묵상할 수 있는 도구가 된다. 그러나 스마트폰을 통해 지나친 게임중독에 빠지거나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크로 인한 소셜중독에 빠질 수 도 있다.  손안에 PC라고 불리우는 스마트폰, 언제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어 세상 구석구석을 헤메고 다닐수 도 있고 미지의 정보을 찾아 자신을 발전시키고 성장시킬 수 도 있는 도구가 바로 스마트폰이다.


    크리스챤으로써 스마트폰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전화와 문자와 같은 기본적인 전화기능에서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을 확장시켜 사용하되 일상과 업무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활용해야 한다. 스마트기기 중독, 소셜중독 모두 하나에 너무 지나치게 집착해서 생기는 문제이다. 이러한 중독을 이겨 낼려면 스마트폰을 생산적이고 창조적인 부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방법과 목적을 변화시켜야 할 것으로 본다.



    스마트디바이스시대에서는 스마트폰이 전화나 문자을 보내는 도구나 사진, 음악, 동영상을 시청하는 도구을 넘어 세상과 소통하는 도구로, 사람과 사람을 엮어주는 도구로서 사용되어지고 있다. 스마트폰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을 통해 성도들의 신앙을 성장시키고 비크리스챤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도구가 되어질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도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탭 환경설정 이렇게 하세요.(갤럭시탭8.9, 10.1인치 초기화후 환경설정하기)



    갤럭시탭, 안드로이드폰을 구매한 경우 대부분 대리점에서 기본적인 셋팅을 해 주기 때문에 이러한 과정이 있는 줄 아는 개인 사용자는 드물다. 초기 환경설정을 알아두면 추후에 자신이 직접 갤럭시탭을 초기화하여 사용해야 할 경우에는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므로 기억해 두어야 한다.



1. 언어를 선택한다. 


    갤럭시탭을 구매한 후 전원을 껴게 되면 환경설정하면이 나타난다.   먼저 언어를 선택해야 하는데 한국어를 선택후 시작을 클릭한다. 물론 이 작업은 갤럭시탭을 초기화한 후에도 이루어진다.

 


2. 사용할 무선 인터넷을 설정한다. 


    가정이나 직장에서 갤럭시탭의 초기 환경설정을 하게 되는 경우라면 와이파이가 잡히는 곳의 목록이 나타난다.  비밀번호가 있다면 비밀번호을 입력해야 되며 없는 경우에는 해당 와이파이를 선택후 다음을 눌러 연결한다.  만약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와이파이를 잡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 건너뛰기를 버튼을 누른다.



3. 구글의 위치 서비스 사용을 체크후 다음을 선택한다. 


    갤럭시탭은 구글서비스를 이용하여 기기의 위치를 찾을 수 있다.  이 기능을 사용할지 안할지에 대해 선택하는 과정으로 각 항목의 체크 상자를 선택한 후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4. 현재 날짜와 시간을 선택한 후 다음을 누른다.



5. 구글계정을 등록한다. 


    구글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회원가입을 한 후 다음을 누른다.  구글계정을 입력한 후 로그인 버튼을 누른 다음 현재 계정이 없는 경에는 계정 만들기버튼을 눌러 계정을 신청한다.  만약 입력한 구글 계정으로 기록되어 잇는 앱이나 자료가 있는지 확인하고 데이터가 존재하는 경우 복원을 도와준다.  각 항목을 체크한 후 완료버튼을 눌러 환경설정을 종료한다.

갤럭시탭의 구조 - 8.9인치, 10.1인치 갤럭시탭

스마트목회 2012.09.27 16:11 Posted by 이동현원장 leedonghyun


갤럭시탭의 구조와 사용법



   갤럭시탭 8.9인치, 10.1인치는 전원, 음향, 어이폰연결잭, 스피커, 커넥터연결잭등의 위치가 동일하다.  갤럭시탭 상단부분에는 2개의 버튼이 있고 좌우에 스피커가 위치하고 있으며 좌측 모서리에는 DMB안테나가 내장되어 있다.



1. 전원 온오프 및 리셋하기


  갤럭시탭 대기모드를 실정하거나 해제할 경우 상단에 있는 좌측 작은 버튼을 누르면 대기모드가 해제되며 버튼을 길게 누르면 전원이 오프된다. 반대로 이 스위치를 길게 누르면 전원이 들어와서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탭의 경우 대부분 전원 대기상태로 업무을 처리하기 때문에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전원대기 모드상태로 업무에서 사용하다가 필요시 스위치를 한번 눌러 모드해제후 사용한다.



2. 음량버튼


  갤럭시탭 전원스위치 옆에 있는 긴 버튼이 음향 버튼이다.  음향버튼을 눌러 볼륨을 올리거나 내린다.  가로모드와 세로모드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으므로 확인후 사용한다.



3. 이어폰 연결잭

  

   이어폰 또는 헤드폰을 연결하는 부분이다.   개인적으로 음악을 듣거나 DMB을 시청할 경우에 사용하며 음향만 외부로 송출할 경우에는 이어폰연결에 맞는 연결잭을 연결하여 스피커로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갤럭시탭에서는 외부로 영상과 음향을 동시이 송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HDMI라인을 사용한다. HDMI라인을 사용하게 되면 별도의 이어폰 잭이 필요하지 않는다.



4. 지상파 DMB안테나


  지상파을 통해 프로그램을 시청하고자 할 경우 좌측 모서리 부분에 있는 안테나를 밖으로 뽑아내어서 사용한다. 신호상황이 좋은 경우에는 별도로 안테나를 내지 않아도 되지만 일반적으로 시청시 안테나를 뽑은 후 사용한다.



5. 스피커


  갤럭시탭의 경우 스피커는 좌우에 있다. 이어폰잭이나 HDMI라인이 없이 밖으로 소리를 출력할 경우에 사용되며 많은 사람들과 넓은 공간에서 소리를 듣고자 한다면 스피커에 마이크을 대고 소리를 증폭하는 것이 좋다.



6. 카메라와 플래시


  갤럭시탭에는 두 개의 카메라가 존재한다. 전면 카메라는 셀프카메라용과 화상통화에 주로 사용하며 후면카메라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하고자 할 경우에 사용한다. 특히 플래시는 어두운 곳에 사진을 촬영할 경우에 주로 사용한다.



7. 외부커넥터 연결잭


  USB케이블을 이용하여 충전하거나 컴퓨터에 연결하고자 할 경우에 사용한다. USB케이블과 갤럭시탭을 연결하면 갤럭시탭이 하나의 드라이버로 잡히게 된다.  충전용으로 사용할 경에는 전원아탭터와 연결하면 빠른 시간에 충전이 가능하다.  그리고 프로젝터와 연결할 경우에는 연결어탭터에 전원어탭터을 연결하면서 전원을 공급해야 갤럭시탭의 화면이 정상적으로 외부로 송출된다.



8. 크래들


  8.9인치 갤럭시탭의 경우에는 별도의 크래들이 제공된다. 전원어탭터을 연결하고 미니HDMI을 연결하여 전원충전과 영상출럭을 외부로 송출 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