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 마케팅 이론편09]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핵심툴이다.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는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핵심툴이다. 이 툴들의 특징이나 구조, 목적, 활용방법이 각각 다르다. 어떤 툴이 좋고 나쁘다고 할 수 없을 만큼 각 툴마다의 특징이 존재한다.  기업의 특성과 마케팅 방식에 따라 어떤 툴을 더 많이 사용하고 어떤 툴은 덜 사용할 수 있겠지만 기본 3가지 툴은 소셜미디어 마케팅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가장 중요한 툴중에 하나이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이 툴들은 언제든 연계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매체간의 연동, 연계가 가능하기 때문에 어떤 툴의 부족한 점을 어떤 툴에서 보강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기업이 추진하는 소셜미디어 마케팅에도 크고 작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1. 페이스북과 소셜미디어 마케팅


페이스북은 기업마케팅에 있어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는 툴이다.  페이스북은 트위터에 비해 심도있는 메시지 전달이 가능하며 깊은 관계을 맺을 수 있다.  페이스북은 개인프로필 페이지, 그룹, 페이지(기업마케팅용)으로 구분하여 관리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트위터의 가장 큰 약점인 140자의 한계을 넘어 420자까지 수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트위터의 휘발성 메시지와 달리 프로필이나 페이지 화면내에 게시물을 확인할 수 있다. 더욱이 상업적인 측면에서 접근할 수 있다. 페이스북은 각 페이지의 우측 하단에 운영자 페이지를 배치하고 광고 스폰서들이 페이스북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스폰서 기업 입자에서는 또 하나의 광고 매체를 확보할 수 있다.  특히 페이지라는 서비스를 통해 기업 홈페이지처럼 만들 수 있으며 개인이나 기업이 각종 이벤트를 쉽게 생성할 수 있도록 하여 여러 가지 활용의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페이스북의 가장 큰 매력이 있다면 바로 구글, 유튜브, 블로그등 다양한 서비스들과의 콘텐츠 공유이다.  블로그에 올린 텍스트,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을 페이스북에 동시에 올릴 수 있다.  만약 페이스북 사용자의 역량(인맥)에 따라 블로그이상의 파워을 가질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페이스북의 두 번째 매력은 바로 인간중심의 네트웍이다. 트위터에 비해 상호 허락에 의해 관계가 맺어지기 때문이다.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고 그런 관계속에서 상호 친밀감도 높아가기 때문이다. 사용자가 올린 게시물이나 댓글등을 자동으로 알려주고 상호 지속적인 케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이를 바탕으로 충성도 높은 고객을 모집하는데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 트위터와 소셜미디어 마케팅


실시간적이면서 강력한 전파력을 가진 트위터는 실시간 기업의 소식이나 정보을 빠르게 전달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도구이다.  그러나 많은 기업들이 단순 홍보용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페이스북에게 점유율을 빼앗기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위터를 사용하는 기업이 많은 것은 바로 가볍다는 특징이다.  140자이하의 단문으로 주고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다. 모바일서비스와  잘 어울리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트위터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유는 컴퓨터나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적으로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특히 RT라는 기능을 통해 친구의 친구까지 소식이 전파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이러한 점이 바로 트위터을 마케팅으로 활용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처럼 트위터는 단문메세지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읽을 수 있고 재전송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다가 국내 포털의 경우 실시간 검색이라는 이름으로 트위터 검색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전파력이 클 수 밖에 없다.  그러나 트위터의 가장 큰 단점인 휘발성이 문제가 된다.  일시적이고 순간적으로 펴져 나가는 정보이기 때문에 트윗을 올린 순간 몇 분안에 메시지의 영향력이 살아지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들은 페이스북이나 블로그을 동시에 이용하고 있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3. 블로그와 소셜미디어 마케팅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세상에 나오자 많은 사람들은 블로그의 세상은 끝이다라고 한적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블로그는 세상에 존재하고 있다. 그 이유는 페이스북과 트위터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제공하는 콘텐츠의 깊이가 블로그보다 약하기 때문이다.  깊이 있고 전문화된 콘텐츠을 담는 그릇인 블로그는 글자 수나 이미지수, 동영상의 개수와 용량에 제한을 받지 않는다.  특히 블로그는 모바일과 쉽게 연동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관련 콘텐츠을 전달할 수 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체계적인 정리가 가능하다는 점을 빼 놓을 수 없다.  펼쳐놓은 페이스북과 달리 관련 정보들을 묶어서 관리할 수 있으며 구독을 유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것이 바로 블로그이기 때문이다. 엄청난 양의 자료들은 이제 검색엔진을 통해 데이터베이스화된 서버처럼 보이기도 한다. 검색엔진은 블로그의 자료들을 사용자들이 검색하면 보여주도록 기본적으로 블로그들은 최적화되어 있다고 보면 쉬울 것이다.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들은 각자마다 중요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필자는 독자 여러분들이 많은 정보들이나 브랜드화 하고자 하는 정보가 있다면 반드시 블로그을 만들라고 권하고 싶다.  상업적이며 연계성있는 정보을 관리하기 위해 블로그만큼 좋은 툴은 없다. 페이스북은 정보 전달량은 적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실시간성과 전파력, 상업성, 연계성은 어떤 툴보다 튀어나기 때문에 비즈니스하는 입장에서는 반드시 준비해야 할 툴 중에 하나이다. 이외에도 트위터는 140자의 제한된 정보 전달이지만 실시간적이면서 빠른 전파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신상품이나 빠르게 전달해야 할 내용이 있다면 트위터만큼 좋은 툴이 없다고 보여진다. 


블로그로 콘텐츠을 만들어 담았다면 트위터로 전달하고 페이스북으로 작은 콘텐츠 플랫폼으로서 정보을 전달해 나가는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구글마케팅12] 기업의 브랜드전략과 구글광고

소셜미디어마케팅 2016.04.14 13:57 Posted by 이동현원장 leedonghyun

[구글마케팅12] 기업의 브랜드전략과 구글광고


하루가 멀다 하고 신제품들이 쏟아져 나오는 있다. 어떤 제품이 좋고 나쁜지 파악하기 전에 새로운 제품이 나오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고민한다. 그럴 때 소비자들은 AS등을 생각하면서 기존의 브랜드화 되어 있는 제품을 선택하거나 구글링을 통해 다른 소비자들의 의견을 검색한 후 결정한다. 


구글은 사용자들이 원하는 결과값을 빠르게 보여준다. 앞서 다른 이야기처럼 페이지랭크로 인해 블로그이든 브랜드이든 가장 믿을 수 있는 링크를 가진 웹사이트가 가장 위에 나타나게 해 주기 때문이다.

 

기업이 만든 브랜드와 이미지, 상품 등은 브랜드 측정기준과 일치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100%라고 말하기는 힘들지만 어찌되었던 사람들이 어떤 상품에 대해 어떤 기억을 가지고 있고, 어떤 것을 선호하며, 구매의사가 있는지를 파악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연관성 있는 검색결과값을 보여주면 소비자들은 좀서 쉽게 선택한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브랜드와 된 상품과 구글의 텍스트 광고와 맞물릴 경우 제품 구매와 연결될 수 밖 에 없다.


기업의 브랜드, 구글의 광고가 맞물러 소비자가 든 스마트폰을 통해 접속하고 검색되어 질 때 그 효과는 상상을 초월한다. 소비자는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으면서 나아가 그 정보 속에서 찾고자 하는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기업은 자신이 판매하고자 하는 상품을 소비자에게 판매할 수 있으며, 구글은 소비자의 검색 취양이나 소비자가 찾고자 하는 물건을 웹서핑중에 찾을 수 있도록 노출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필자의 경우 구글러라는 블로그을 만들고 구글에 대한 글들을 포스팅하면서 구글워크, 구글 기초강좌, 교사들을 위한 구글강좌등의 이름으로 지속적으로 포스팅하면서 브랜드화하는 노력한 결과 3권의 구글관련 도서을 출간하는 기회와 강연회, 세미나등을 통해 구글전문강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처럼 기업이 자신만의 브랜드을 만들고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소셜미디어등을 통해 홍보하고 알리는 노력과 함께 구글검색을 통해 상품이 노출될 수 있도록 하는 전략이 맞물러 떨어질 때 매출에도 많은 도움이 되어진다.


 

[소셜미디어마케팅 이론편08] 소셜미디어 마케팅에 적응해야 살아남는다.


소셜미디어는 이제 일상이 되어버렸다. 지하철에서 버스에서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고 미디어을 통해 자투리 시간을 채워가고 있다  특히 소셜미디어는 기업이나 개인 소비자들에게 있어 이제 마케팅 툴이 된지도 이미 오래다. 이런 가운데 소셜미디어인 트위터와 페이스북, 블로그등을 통해 마케팅툴로 자리잡고 있지만 여전히 빠르게 발전하는 속도만큼이나 생각이 뒤따르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필요하다고는 알고 있지만 기업에 도입하지 못하는 걸까? 그것은 단지 사회현상으로만 받아들이거나 개인적인 용도이라고만 치부해 버리기 때문일 수 도 있다.  이외에도 당장의 성과에만 치중하다보니 소셜미디어을 도입하기가 부담스럽거나 아니면 성과 자체를 의심하여 소극적으로 접근하기 때문일 수 있다.  그러나 대중이 참여하는 소비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소셜미디어, 소비자가 모이는 소셜미디어을 무조건 외면 할 수 만 없다. 중장기적인 입장에서 기업은 늦다고 생각이 드는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한다.  소셜미디어마케팅은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신생기업이든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큰 비용이 들지 않고 접근할수 있는 평등의 기회를 주는 도구이다.


소셜미디어 마케팅이나 기존의 미디어 마케팅, 오프라인 마케팅 모두 목적은 변하지 않는다. 다만 마케팅 전략과 전술, 프로그램과 접근 방식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과거 기업만의 전유물이었든 브랜드가 이제 개인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여기에는 개인 미디어의 등장과 사용이 대중화되었다는 점과 간과할 수 없다. 


이처럼 개인이 퍼스널브랜드를 만듬 으로서 기업만의 상품이 아닌 개인도 최고의 상품이 될 수 있다는 사실. 그리고 이렇게 퍼스널 브랜드화 될 수 있었던 이면에는 바로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유튜브와 같은 미디어가 존재하였기 때문이다.  소셜미디어의 등장은 이제 소비자와 양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을 마련하였다.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등장으로 기존의 마케팅 담당자들은 고민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배워야 했다. 마케팅의 목표처럼 시장활동과 고객을 통해 물건을 팔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익혀야만 했다.  만약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소셜미디어의 능력을 등안 시 할 경우 뒤처지는 것은 물론 기업의 생존까지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 소셜미디어마케팅. 적응해야 살아 남는다. 기존의 미디어의 능력과 파워는 잘 알고 있지만 경제적인 비용이나 효과가 과거에 비해 떨어져 있다. 비용이나 브랜드가 아직 준비되어 있지 않고 있다면 지금 당장 가까운 서점에 가거나 구글링하여 살펴보라. 그리고 지금 시작해 보자. 늦지 않았다.

[소셜미디어마케팅 이론편07] 소셜미디어마케팅과 SMO전략


소셜미디어마케팅의 목표는 정보를 유통하여 사람들이 해당 제품이나 기업에 대해 인식시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입소문 마케팅을 통해 온오프라인 매장(사이트)에 방문하여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소셜미디어마케팅은 기존의 마케팅과의 차이점은 바로 실시간으로 정보을 유통하는 것이다. 무조건 회사의 물건을 홍보한다고 해서 효과적인 마케팅은 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은 SMO전략을 통해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효과을 증가 시켜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SMO 전략이란 무엇인가? story, messages, objectives의 약자이다. story는 소셜미디어마케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어떤 이야기를 할 것인지, 어떤 대화의 주제에 해당한다.  messages는 대화을 통해 고객들의 마음에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이다. 많은 이야기를 할지라도 메시지가 없다면 고객들은 다른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는 전제가 남기 때문에 강력한 메시지를 남긴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일명 브랜드라는 의미로 받아 드리면 맞다고 본다.  objectives는 목표이다.  질적목표, 양적목표이다.  기업이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통해 얻고자 하는 수익창출도 포함시킬 수 있다. 기업이미지 상승, 상품의 브랜드을 통한 매출증가도 이에 포함될 수 있다.  이런 전략 없이 무조건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하고자 한다면 결국 많은 에너지를 투자한 것에 대비하여 결과가 미미할 수 있다.


소셜미디어는 무료이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유튜브등의 서비스는 무료이지만 이를 운용하는 인적 비용은 필수적이다.  블로그나 SNS의 역할이 다르고 미디어을 연동하고 기획하고 전략을 세우는데에는 전문가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할 수 있다. 단지 소셜미디어만으로 모든 것이 다 이루었다고 말할 수 없다는 말이다.  기업이나 개인이 소셜미디어에 정보을 올리고 마케팅을 실시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SMO에 대한 인식과 준비가 된 후에 한 걸음씩 나아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소셜미디어마케팅 이론편06] 케이스 바이 케이스 마케팅 전략



소비자 시장에서 해당 기업이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기업에서 이제 시장에서 자래매김을 하고 있는 기업으로 2-3위 위치에서 경쟁하는 기업, 신생기업에 이르기까지 케이스 바이 케이스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의 경우 사용자에게 이미 각인되어 있는 브랜드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장점을 철저히 알리기 위한 기존의 매스 미디어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 그에 비해 중소기업이나 벤처의 경우 기존의 매스 미디어를 통해 홍보전략을 전면에 내세우기가 무리가 될 수 밖에 없다.


1. 선도기업

선도 기업들은 매스미디어 광고로 짧은 시간에 주목을 모으고 수많은 소비자의 마음속을 파고들어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 그렇다 보니 소셜 미디어 마케팅에 대해 서툴다. 소비자와 직접 대화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지만 그 위험요소가 있음을 알고 있어 쉽게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 더욱이 대기업들은 기존의 매스미디어들을 선별하여 홍보하였지만 소셜미디어는 일반 사용자들이 오리는 정보들을 콘트롤 할 수 없다. 그로 인해 기업이 원하지 않는 정보들이 유통됨으로 최악의 상태가 되기도 한다. 즉 소비자의 마음속에 만들어 놓은 브랜드가 순식간에 사라질 수 있다는 위기감을 가지고 있다.



2. 2-3위 기업

2-3위 기업이라면 선도기업의 자금력나 브랜드 인지도보다 낮지만 철저한 분석과 도전으로 앞서 갈 수 있는 기업이다. 그런 기업은 선도기업의 약점을 파악하고 공략해 나가는 전략이 필요하다. 즉 우수한 상품을 개발해 나가면서 소비자의 마음에서 얻어오는 것이 필요하다.  우수한 상품개발후 매스미디어 광고와 함께 소셜미디어를 잘 활용하여 자사의 브랜드의 장점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로 하여금  구매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유도해 나가야 한다.



3. 중소기업


대기업의 매스미디어을 통한 마케팅이 전방위적인 공격이라면 소셜미디어 마케팅은 백병전과 같다. 사람과 사람들이 만나서 입소문 마케팅이 중요한 홍보수단이 바로 소셜미디어 마케팅이다.  개인들이 한정된 지역에서 매상을 올리기 위한 방법이기도하다. 비교적 적은 예산으로도 가능하기 때문에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대표라면 반드시 고려해 보아야 할 전략이기도 하다. 

해당 기업의 콘텐츠개발과 상대기업의 분석과 함께 빠른 판단력이 뒤따라와야 한다. 다양한 방법으로 마케팅할 수 있고 소셜미디어마케팅중이라도 빠르게 판단하여 치고 빠질 수 있는 것이 중소기업의 가장 좋은 특징이기도 하다.  중소기업들이 한정된 장소에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거의 대부분 지리적인 위치에 많은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기업이미지에 대한 브랜딩을 포기해도 된다는 것은 결코 아니다.  적은 예산과 판공비라고 할지라도 소셜미디어마케팅을 통해 살아남는 전략을 펼쳐 나가야 한다.  이런 기업중에는 전단과 신문지 광고을 병행해야 할 경우와 소셜미디어속 친구들에게 지속적인 이벤트 등을 통해 판매전략을 세워나가야 한다.


중소기업의 경우  소셜미디어마케팅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왜 해야하고 어떤 목표가 있는지, 어떻게 계획하고 진행해야 할지을 고민해야 한다. 홈페이지구축에서부터 홍보, 메일, SNS등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를 고민하지 않고 무작정 따라하기만 한다면 득보다 실이 많은 마케팅이 될 수 있다. 중소기업의 경우, 온라인과 함께 오프라인매장에서 직접 사람들이 찾아 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적은 비용으로 최대한의 결과을 얻기 위해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등을 효과적으로 운영하면서 사용자들의 평판을 통한 입소문 마케팅에도 신경을 쓰야 하고 이에 따른 적극적인 전략을 세워야 한다. 


더욱이 음식업을 하는 경우라면 동영상과 사진등을 공유하는 서비스나 관련 콘텐츠들을 효과적으로 전파할 수 있는 방법, 손님들이 쉽게 공유하고 공유한 사람들이 이벤트을 통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돈이 없다고 열정과 의지, 노력이 없어도 된다는 것은 아니다.  시간을 투자해야하고 관심을 가지고 댓글이나 좋아요를 클릭해야 한다. 그로인해 경쟁사보다 한 걸음더 앞서 나갈 수 있는 기회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 보자.


만약 지역과 관련 없는 중소기업이라면 소비자들의 마인드셰어를 차지하고 온라인을 통해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등을 찾아 내어야 할 것이다.


중소기업들은 대기업과 같은 선도기업이나 2-3위 기업에 비해 물질적으로 투자할 수 없지만 자신이 속한 지역적 특성, 연령과 성별, 제품, 업계부분에 대해 디테일하게 접근하여 틈새시장을 노려 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틈새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어떤 때는 장기전으로 돌입할 수 있다.  즉각적인 효과을 얻는 전략과 전술과 함께 고객과의 지속적인 대화를 끌어내도록 소셜미디어들을 최대한 활용해 보는 것도 좋다.  


   

4. 신규기업


블루오션 전략으로 살아 남아야 한다.  살아남기 위해 블루오션 전략을 찾아야 한다.  시장조사에서부터, 어떤 선택을 했을 때 손과 득을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이 만든 콘텐츠나 상푸메 대해 광고가 아닌 홍보와 PR을 통해 알려야 한다.  선도기업처럼 자본이 없기 때문에 기존의 매스미디어을 활용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광고가 아닌 뉴스매체을 통해 홍보할 수 있는 기회을 만드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기존의 방법이 아닌 소셜미디어을 통해 홍보와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여야 한다. 그러면서 나름대로의 지명도을 얻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 앞서 말한 것처럼 뉴스, 신문매체등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고민해야 할 것이다. 


사람들에게 주목을 끌 수 있도록 블로그을 운영하거나 책을 쓰거나 강연회을 열어 사람들에게 자신의 존재을 알릴 필요가 있다.  유튜브나 유스트림등에 자신의 이야기나 사업에 대한 정보을 알리는 것도 좋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어느 순간 주목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신규기업의 콘텐츠와 사업모델에 대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방법등을 소셜미디어을 통해 만들어 가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