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맞는 퍼스널 브랜드을 어떻게 찾을 것인가?

브랜드 2016.04.05 11:37 Posted by 이동현원장 leedonghyun

나에게 맞는 퍼스널 브랜드을 어떻게 찾을 것인가?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하나 정도는 있다.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 누구나 자기가 좋아하는 무언가가 있다. 물론 공부을 좋아하는 사람. 사람과 수다을 떠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등 보이는 것 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까지도 좋아하는 것이 다양한다.


이렇게 좋아하는 것을 통해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 만약 그것을 잘 모르겠다면 흥미유형검사을 통해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다중지능검사을 통해 좀더 디테일하게 자신이 좋아하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찾아 낼 수 있다.


은퇴 후 어릴 적 추억을 생각하면서 시골로 내려가 약초를 캐서 팔아 노후를 살아가는 분들도 있듯 자신의 흥미와 재능을 바탕으로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분들도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는 어떻게 보면 자신의 흥미을 기반으로 이루어져 있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녹여져 있는 재능일 수 있기 때문이다. 


퍼스널 브랜드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학교에서 수업을 통해 배운것도 아니다. 학원에서 집중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퍼스널 브랜드는 당신이 일생동안 살아온 길에서 찾을 수 있다. 문제는 그것이 자신의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세상에서 내가 원하는 브랜드가 없다면 도전해 보라. 있다고 한다면 더 전문적으로 연구해 보라. 틈새을 공격해 보라 그것이 자신만의 퍼스널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해 보라.


퍼스널브랜드를 만드는 길은 결코 쉽지 않을 수 있다. 누구도 가보지 않은 미지의 세계와 같다. 그렇기 때문에 개척자의 정신으로 걸어가지 않으면 갈 수 없다. 자신을 믿자. 걱정만 하지 말자. 과감하게 한 걸음씩 걸어가 보자.



세상을 볼 수 있는 사람이 퍼스널 브랜드를 찾을 수 있다.

브랜드 2016.04.05 11:18 Posted by 이동현원장 leedonghyun

세상을 볼 수 있는 사람이 퍼스널 브랜드를 찾을 수 있다.


유목사회, 농경사회, 산업화사회에서 정보화사회 거쳐 지금은 스마트사회이다. 유목사회에서는 사람들이 수만년동안 열매을 채취하여 먹고 살았기에 라이프스타일이 매우 단순했다. 남자는 사냥하고 여자들은 아이들을 키웠다. 농경사회에서는 남자들은 먹을 꺼리을 얻기 위해 농사을 지었고 여자들은 유목사회처럼 아이들과 가족들을 돌보았다. 그후 산업화사회로 되면서 사람들이 하는 일들이 기계에 조금씩 내어주었고 남자들만의 사회생활에서 여자들이 사회로 진출하여 일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후 정보화 사회에서는 힘쓰는 일보다 머리을 쓰거나 컴퓨터을 통해 업무을 처리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남자만 할 수 있는 일보다 여자들이 더 잘할 수 있는 일들이 늘어나게 되었다. 특히 스마트사회에서는 스마트폰과 sns을 통해 유통에서 마케팅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까지 개인들이 그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되었다. 과거 대기업에서 했던 일들이나 고정적인 일들이 좀더 디테일하게 일을 할 수 있는 분야까지 늘어나게 되었다.  몇 년전만 해도 이런 직업이 있을까 할 정도 직업이나 직종의 변화도 많이 일어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처럼 세상은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세상을 볼수 있는 눈을 가진 자만이 자신의 직업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산업화사회에서는 생산된 물건을 팔려고 오프라인 시장을 선택했다면  정보화사회에서는 물건을 온라인사장에 팔려고 했다. 그러나 스마트시대에서는 단순히 물건을 만들고 오프라인 시장이나 오프라인 시장에 팔려고 하지 않는다.  스마트시지장에서는 물건을 팔기 전에 사람과의 관계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얻고 난 후 물건을 판매한다.  사람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사람들은 sns을 활용하고 이를 통해 소통하면서 물건을 팔고 있다. 


지금까지 물건(콘텐츠)에만 집중하였는가? 아니면 오프라인을 통해서만 무언가 할려고 했는가? 아니면 온라인에만 집중하였는가? 스마트시대에서는 물건보다 유통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관계이다. 지금까지 어디에 집중했는지 모르지만 지금부터라도 관계에 집중하라. 물론 관계을 통해 물건을 팔아라는 것은 아니다. 관계을 통해 신뢰을 쌓고 이를 통해 소비자로 하여금 그 물건을 구매하고픈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노력하라는 것이다. 만약 친밀한 관계을 통해 수입을 얻겠다는 마음이 있다면 물건도 관계도 끊어질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소탐대실라는 말이 있는데 작은 것을 탐하기 위해 큰 것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사람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물건을 팔수 없다.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찾자. 사람들의 얻고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퍼스널 브랜드을 만드는 것이야 말로 가장 좋은 마케팅이지 않겠는가?


세상을 보자. 세상은 변화되고 있다. 변화하는 속도가 빠르다고 원망한다고 나의 삶은 조금도 나아지지 않는다. 나만의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가 그렇다면 나의 가진 것도 내가 세상과 소통하기 무엇을 해야 할지를 고민해 보자.

당신의 퍼스널 브랜드는 무엇인가요

브랜드 2016.04.04 18:51 Posted by 이동현원장 leedonghyun

당신의 퍼스널 브랜드는 무엇인가요?


자기만의 브랜드을 퍼스널 브랜드라고 한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주특기가 뭐냐고 물어보면 없어요. 전 특별한 주특기가 없네요. 그런데 이런 분들도 자녀들의 주특기, 강점이나 재능을 찾아 주려고 노력한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자신은 주특기도 , 강점도, 재능도 잘 모르지만 아이들만큼은 그 재능이나 주특기을 찾아주여 세상속에서 재미있게 살도록 노력한다는 사실이다. 


하워드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이나 기질, 성격이론등을 통해 자녀의 기질과 성격, 재능, 흥미등을 찾아 그의 꿈과 직업, 전공과 연결시키려고 하는 시도는 학교에서 많이 하고 있다. 물론 이것이 부모와 연계되지 못해 아이들과 교사만의 전유물처럼 느껴지곤 하지만 어찌되었던 아이들은 자신의 재능, 기질, 성격을 이해할 기회가 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자신만의 퍼스널 브랜드가 되는 것은 아니다.


자신만의 브랜을 찾고자 노려가고 고민하고 노력하는 과정을 통해 은퇴후 또는 직업전선에 들어가지 전에 자신의 브랜드을 만들거나 준비한다면 중장기적으로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기회을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  퍼스널 브랜딩은 남들이 하니까 만들어지는 것이 결코 아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태고난 기질, 성격, 흥미, 재능등을 분석하고 이를 기반에서 찾아야 한다. 


자신의 기질, 성격, 흥미, 재능과 함께 자신의 인생여정속에서 경험한 것들을 기반으로 자신의 스토리가 담긴 브랜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자신의 브랜드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거나 필요성 자체를 느끼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보니 브랜드을 만들라 하면 기업브랜드처럼 생각하다보니 두려워하거나 만들려는 시도 자체도 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자신의 정체성이 포함된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와 자신의 기질과 성격, 재능이 녹여진 브랜드을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그러면서 자신의 미래의 삶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살것인지를 정확히 만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브랜드을 만든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어쩌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할지 모른다. 그러나 더 늦기 전에 브랜드을 만들지 않으면 남은 여생을 있는대로 되는 대로 살다가 마무리할 수 밖에 없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중에는 열심히 지금까지 일만하고 살아왔다.  좋은 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하여 높은 학력을 가지고 대기업을 다니면서 강력한 스팩을 가지고 있지만 자신의 브랜드을 가지고 있지 않다. 지금 이 시간 자신이 좋아하고 흥미있어하며, 자신의 기질과 성격에 맞는 직업이 무엇이며 자신이 잘할 수 있고(재능), 지금 바로 할 수 있으며, 지금까지의 경험을 다 녹여 줄 수 있는 그런 자신만의 브랜을 찾아보자. 그것이 바로 퍼스널브랜드이다.


개인 브랜드의 시작은 블로그에 글을 적는데서 부터 시작한다.


필자는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하고 살아가고 있다. 글을 적거나 책을 적고, 강의도 하고 컨설팅하며 몇 몇 사람들의 요청으로 코칭도 하고 있다.


처음엔 컴퓨터가 좋아서 스마트폰이 좋아서 시작한 일들이 이제 전문가로서 자리매김하게 되는 기초석이 되었다.  10여년전부터 나의 이름으로 된 도메인으로 블로그을 만들고 이메일(구글앱스메일)을 통해 최소한의 브랜드 작업을 시작했고 구글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가 되었을 때에는 구글러라는 블로그을 운영하였으며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홀딕해서는 수만, 수천면의 팔로우을 맺고 글을쓰고 생각을 나누기도 하였다. 물론 지금도 하고 있는 일이지만... 이러한 가운데 나의 이름으로 된 책이 5권이나 나오게 되었다.  나만의 퍼스널 브랜드가 차츰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자주 만나는 사람들을 보면서 간혹 안타까워 한적이 많다. 저렇게 많은 능력과 재주을 가지고도 너무 힘들어 하는 걸까 그들은  대부분 대기업에 다녔고 좋은 대학을 졸업하였지만 자신만이 브랜드가 없다. 자신이 다녔던 직장과 학교가 브랜드일뿐이지 자신만의 브랜드가 없기 때문에 퇴직하고 졸업하고도 뭔가를 할 수 없다는 좌절감에 빠져서 고민하는 이들을 적지 않게 보아왔기 때문이다. 


내가 좋아서 블로그에 글을 적기 시작했지만 이제 이글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얻게 되었다고 하는 말을 듣을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 특히 나를 강사로 코칭선생으로 불러줄 때마다 더욱 고맙고 행복해 진다.  


자신의 생각, 자신의 경험은 자신만의 것이다. 누군가가 대신 적을 수 도 없다. 당신이 직접 펜을 들거나 키보드에 자신의 생각을 타이핑하면서 적어야만 한다.  


지금 시작해 보라.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면서 자신의 경험이나 생각을 나누기 위해 시작해 보라. 그러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자신만의 개인 브랜드가 만들어져 있을 것이다. 


자기 자신을 믿고 자신의 미래을 생각하면서 지금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구글코칭학교을 통해 당신의 자신만의 브랜드와 경쟁력 만들어 보세요


티칭, 코칭, 컨설팅을 통해 기업이나 개인들을 지도해 왔다.  내가 주최가 되어 사람들을 모우고 강의를 하든지 아니면 기업에서 초청하여 강의(티칭)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물론 지금도 그런 일들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특정한 주제인 구글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루어지든지 아니면 스마트기기, 스마트워크등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강의를 통해 담당자들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감사하다고 하지만 정작 기업의 대표들은 그런것이 있구나 아니면 좋긴 한데 나에겐 무리야 하고 있는 경우을 종종 보곤했다.


티칭과 컨설팅이 담당자나 CEO들에게 많은 유익을 주지만 자신들이 은퇴하고 나거나 전직을 해야 할 경우라면 자기 스스로가 브랜딩이 되지 못해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분들에게 있어 가장 필요한 것은 뭘까 고민하든지중에 이런 분들과 나 자신을 위해 코칭을 통해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한다.


몇년전 모 고등학교 교사을 티칭을 하다가 코칭을 하게 되었고 지금은 그 분도 이제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었다.  이처럼 처음에는 컨설팅, 티칭, 코칭이라는 단계을 걸치면서 자신만의 브랜드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기쁨을 얻기도 하였다.


필자가 코칭을 해야 하겠다는 마음을 먹은 것은 티칭을 통해서 강의하다보면 1-2시간 분량인데 3시간이상 걸리고 사람과 사람, 교사와 학생간의 소통이 온전히 이루어지지 않아 제대로 티칭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단순히 구글서비스나 스마트워크등에 대한 강의만 한다면 모르겠지만 이 강의를 통해 그가 창직을 하거나 경쟁력 강화을 하게 만들려면 코칭을 해야 한다는 사실은 더욱 명확하게 된다. 


구글이나 SNS, 스마트기기등이 커리큘럼이라면 교육방식은 교육생의 리즈와 원즈을 찾아 내어 그에게 맞는 교육을 하는데 있다. 당장 스마트기기을 사용하는데 목표을 둔 교육생이지만 코칭을 통해 당장의 필요을 채워주면서 경쟁력 향상과 함께 다가올 내일에 대한 직업등을 만들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