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의 위기. 세상의 변화에 적응하는 교회가 살아남는다.


2013 스마트 목회 무료컨퍼런스가 5월 27일 오후 2시부터 영서교회에서 열린다.


오늘날 교회학교 현장은 위기에 처해져 있다. 출산감소와 함께 교회학교의 출석감소,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 간의 문화적 불통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져 있다. 향후 1-2년후에 다가오는 학교의 디지털 교과서 도입, 스마트스쿨 인한 교육의 패러다임의 변화, 스마크워크 도입으로 인한 신자들의 생활의 변화가 교회학교나 목회환경에도 많은 변화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보인다.


이에 2013 스마트 목회컨퍼런스에서는 이러한 교회학교와 목회환경의 변화를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5월 27일 영서교회(남상국목사, 통합측)에서 “교회학교의 위기, 세상의 변화에 적응하는 교회가 살아 남는다”라는 주제로 목회컨퍼런스가 열린다.


교회정보기술연구원의 이동현원장은 “변화하는 세상과 변화에 적응하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그는 2015년 도입되는 디지털교과서를 통해 종이 없는 학교가 현실화됨에 따라 교회학교 교육방법론과 함께 디지털 성경교재의 준비, 스마트 기기와 기자재 활용방안에 대한 교육과 대처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목회자과 교회들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지에 강의한다. 

  

서울중앙신학교 정철우교수(ITMC대표)는 “스마트폰 주소록을 활용한 교회 교적관리 시스템 구축하기”라는 강의를 통해 별도의 비용 없이 개 교회에 맞는 교적관리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그는 목회자들이 기존에 사용 중인 스마트기기를 활용하여 성도들을 관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KT 신우회 양정석장로는 “스마트기기의 선택과 목회 앱활용하기”라는 제목으로 강의한다. 그는 목회자들이 고가의  스마트기기를 구입하고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며, 목회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무료 기독교 앱들과 필수 앱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진다.


컨퍼런스를 계획한 이동현원장은 목회자들이 변화하는 교회학교 현장과 중장년층의 목회환경의 변화를 깨닫고 사전에 준비함으로써 다가 올 세상의 변화와 교회 목회환경을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컨퍼런스 대상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사역자들이며 스마트목회에 관심있는 누구든지 참석할 수 있다. 교육비는 무료지만 선착순 100명에 한해 마감하고  온라인등록을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등록접수는 교회정보기술연구원 홈페이지( http://citi.or.kr )을 통해 가능하다.

(이동현원장 010-2984-8138)



등록은 5월16일 이후부터 교회정보기술연구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크리스챤연합신문] 평신도 교회 IT전문 사역자 과정 개강



교회정보기술연구원은 제 4기 교회 IT전문사역자 과정을 18일 개강한다.


스마트시대에 맞아 교회와 목회현장에는 많은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과거 컴퓨터로 처리하던 사역들이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기기와 클라우드기반에서 교회행정예배와 설교교회모바일 홈페이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다.


개인의 스마트라이프에서부터 기업의 스마트워크을 넘어 이제는 학교현장에서도 스마트스쿨이 현실화되고 있다.


개인의 삶과 직장과 학교에서 불러 있는 변화는 교회와 교회학교에도 많은 변화를 주고 있는 가운데 교회와 목회자들의 인식의 변화와 다음세대를 위한 소통방식 변화를 준비하지 않는다면 교회학교의 내일도 보장할 수 없는 위기에 이르게 되었다.


이에 교회정보기술연구원에서는 이러한 시대적인 요청에 발맞추어 교회IT전문 사역자과정을 통해 목회자와 평신도 사역자들을 훈련함으로써 교회와 목회현장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훈련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개강한다.


교육방식은 그룹별 소수 정예방식과 실습중심의 교육을 통해 교회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진행되며 교육과정을 마치게 되면 스마트기기 활용에서부터 영상음향인터넷에 이르기까지 교회 IT전문사역자로서 사역을 감당할 수 있을 실력을 갖추게 된다.


교육내용으로는 스마트기기 활용과정(컴퓨터태블릿PC, 스마트폰), 교회 정보화과정(홈페이지모바일페이지온라인교적관리), 교회 콘텐츠 제작 및 활용과정(유튜브팟캐스트트위터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카카오톡),교회 문서작성과 프리젠테이션과정(아래한글파워포인트프레지), 설교와 스토리텔링 과정(스토리텔링마인드맵스피치)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마트기기 활용과정은 컴퓨터와 스마트기기를 다루는데 익숙하지 않는 이들을 대상으로 하며교회정보화 과정은 교회홈페이지 담당자미디어 담당자교회행정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다그리고 교회문서작성과 프리젠테이션설교와 스토리텔리과정은 목회자와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신청은 교회정보기술연구원( http://citi.or.kr)을 통해 가능하며 18일부터 개강한다.

(문의 이동현원장 010-2984-8138)



출처 ; 크리스챤연합신문 http://www.cupress.com/news/news_view.asp?idx=2575&sec=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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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정보기술연구원, 제4기 교회 IT전문사역자 과정 실시



교회정보기술연구원(원장 이동현)은 제4기 교회 IT전문사역자 과정을 오는 18일 개강한다.

스마트시대에 맞아 교회와 목회현장은 많은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과거 컴퓨터로 처리하던 사역들이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기기와 클라우드기반에서 처리되고 있다.

개인의 스마트라이프에서부터 기업의 스마트워크을 넘어 이제는 학교 현장에서도 스마트스쿨이 현실화되고 있다. 개인의 삶과 직장과 학교에서의 변화는 교회와 교회학교에도 많은 변화을 주고 있는 가운데, 교회와 목회자들이 인식의 변화와 다음세대를 위한 소통방식 변화를 준비하지 않는다면, 교회학교의 내일도 보장할 수 없는 위기에 이르게 되었다.


그룹별 소수정예 방식과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교회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진행되며, 교육과정을 마치게 되면 스마트기기 활용에서부터 영상, 음향, 인터넷에 이르기까지 교회 IT전문사역자로서 사역을 감당할 수 있을 실력을 갖추게 된다.이에 교회정보기술연구원에서는 이러한 시대적인 요청에 발맞추어 교회 IT전문 사역자과정을 통해 목회자와 평신자 사역자들을 훈련함으로써, 교회와 목회현장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훈련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개강한다.

교육내용은 스마트기기 활용과정(컴퓨터, 태블릿PC, 스마트폰), 교회 정보화과정(홈페이지, 모바일페이지, 앱, 온라인교적관리), 교회 콘텐츠 제작 및 활용과정(유튜브, 팟캐스트,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교회 문서작성과 프리젠테이션과정(아래한글, 파워포인트, 프레지), 설교와 스토리텔링 과정(스토리텔링, 마인드맵, 스피치)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신청은 교회정보기술연구원(http://citi.or.kr)을 통해 할 수 있다(문의 이동현 원장 010-2984-8138).스마트기기 활용과정은 컴퓨터와 스마트기기를 다루는 데 익숙하지 않은 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교회정보화 과정은 교회홈페이지 담당자, 미디어 담당자, 교회행정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그리고 교회문서작성과 프리젠테이션, 설교와 스토리텔리과정은 목회자와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출처 :[크리스챤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6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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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IT전문사역자 과정’ 개강 교회정보기술원, 오는 16일부터



교회정보기술연구원이 스마트시대에 접어든 한국 교회에 도움의 손길을 뻗는다. 오는 18일 ‘제4기교회IT전문사역자 과정’을 개강하는 것. 교회행정, 예배와 설교, 교회모바일 홈페이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변화를 경험하고 있는 스마트 시대에 발맞춰 교회에 전문가 양성을 도울 예정이다.

교회IT전문사역자 과정은 목회자나 평신도 사역자들을 훈련함으로써 교회와 목회현장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

교육 방식은 그룹별 소수 정예방식과 실습중심의 교육을 통해 교회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진행되며, 교육과정을 마치면 스마트기기 활용에서 영상, 음향, 인터넷에 이르기까지 교회 IT전문사역자로서 역할을 감당할 실력을 갖추게 된다.

교육내용은 스마트기기활용과정(컴퓨터, 태블릿PC, 스마트폰), 교회 정보화 과정(홈페이지, 모바일페이지, 앱, 온라인교적관리), 교회 콘텐츠 제작 및 활용과정(유튜브, 팟캐스트,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교회 문서작성 및 프레젠테이션 과정(한글, 파워포인트), 설교와 스토리텔링 과정(스토리텔링, 마인드맵, 스피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과정별로 원하는 과정에 대해 교회정보기술연구원(http://citi.or.kr/)을 통해 교육신청이 가능하다.


출처 : 아이굿뉴스 http://www.igoo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7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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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노타이 등 Cool-biz 근무·에너지절약 포스터 부착… “BLACKOUT 막자” 교회도 동참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전력 수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하계 전력 피크 절감’ 운동에 동참하는 교회들이 늘고 있다. 


    서울 성내동 오륜교회는 8월말까지 냉방효율을 높이기 위해 노타이 간편복장의 ‘쿨 비즈(Cool-Biz) 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넥타이를 매지 않으면 실내 온도를 2도 정도 낮추는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야간에 십자가 네온사인 안 켜기, 실내 적정온도 유지하기 등도 병행하고 있다. 


    묵2동 동부제일교회는 주일예배 때 양복을 입지 않도록 광고했다. 미국 애틀랜타 비전교회도 7∼8월 2개월간 ‘캐주얼 선데이’를 선언, 노타이에 반팔 와이셔츠나 하와이안 와이셔츠를 입고 주일 예배에 참석토록 했다. 


    수서동 남서울은혜교회는 실내 온도를 26도 수준으로 맞추고 있다. 여름철 전력 사용량 절감을 위한 국가 시책에 따른 것이다. 교회는 평소에도 에너지 절약을 위해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에너지 절약 포스터를 교회 곳곳에 부착했다. 점심시간에는 사무실별 소등을 권장하고 비어있는 사무실을 통폐합, 중앙 냉난방의 효율성도 높였다. 에너지 사용 및 절약 현황을 정기적으로 분석해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반영하는 전시성 이벤트에 머물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교회들은 ‘야간에 십자가 조명 끄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현재 안양시기독교연합회 소속 500여개 교회 중 절반가량이 자발적으로 야간에 십자가 조명을 끄고 있다. 회장 박석건 목사는 “일부에서 선교활동이 위축되지 않을까 염려하고 있지만, 십자가 소등은 에너지 절약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의 융화와 선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원과 부천의 기독교연합회 소속 교회들이 안양 지역 교회들의 취지에 공감, 동참하기로 하는 등 캠페인은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이동현 교회정보기술연구원장은 “한국 교회는 국가적인 위기가 있을 때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솔선수범해 왔다”면서 “이번 전력위기도 한국 교회가 앞장서서 이겨낼 것”이라고 말했다.


유영대 기자 




출처 : 국민일보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006174296&code=23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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