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안] 성공하는 이들의 인맥, 일정, 문서관리(구글서비스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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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성공하기를 원한다. 직장에서, 학교에서,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성공하기를 원하는 것은 어찌 도면 당연하다.

구글은 이러한 사람들의 요구을 알고 있다. 그래서 인지 구글의 서비스들은 이러한 요구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구글캘린더와 일정관리, 구글주소록과 인맥관리, 구글드라이브와 문서관리라는 주제하에 핵심적인 내용을 파악하여 성공하는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스킬을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1. 구글주소록과 인맥관리

  (1) 구글주소록과 인맥관리 노하우4가지

http://googler.pe.kr/wordpress/index.php/archives/17496

  (2) 구글주소록과 명함관리

http://googler.pe.kr/wordpress/index.php/archives/17482

 

2. 구글캘린더와  일정관리

(1) 구글캘린더로  인맥 관리을 시작한다.

http://googler.pe.kr/wordpress/index.php/archives/17489

(2) 구글캘린더로 일정관리하기 노하우

http://googler.pe.kr/wordpress/index.php/archives/17500

 

3. 구글드라이브와 문서관리 - 기업이나 교회에서 구글드라이브을 사용해야 할 이유

http://googler.pe.kr/wordpress/index.php/archives/17504

 

 

사람들은 성공하기를 원한다. 성공하기 위해 돈을 쓰고 시간을 투자한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것은 바로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가장 필요한 인맥관리에 대해 잘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구글캘린더, 구글주소록, 구글드라이브는 당신의 인맥관리와 정보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성공하는 역활을 하도록 돕는 도구갈 될 것으로 본다.

[강의안] 기업이나 교회에서의 구글드라이브와 문서관리

강의안 2014/03/26 18:55 Posted by 이동현닷컴 leedonghyun

 

[강의안] 기업이나 교회에서의 구글드라이브와 문서관리

 

소프트웨어 저작권문제로 한동안 기업이나 비영리기관(교회)에서는 정품소프트웨어 구매에 대해 예산을 추가해야 했다.  특히 최근에 윈도우xp가 서비스가 만료됨에 따라 교회나 기업에서는 보안에 대해 후속조치가 필요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최신 운영체제을 구입해야만 한다. 운영체제구입후 워드와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해야만 문서작성과 프리젠테이션이 가능하다. 그러나 스마트기기의 대중화로 인해 이제는 태블릿PC만 구입하면 기존의 컴퓨터처럼 운영체제와 단말기를 구매해야 하는 불편함이 없다. 그리고 구글드라이브만 사용하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와 같은 문서들을 쉽게 작성할 수 있고 무료로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기기의 대중화와 함께 소프트웨어들의 클라우드화로 인해 더 이상 컴퓨터에서만 작업해야 한다는 생각은 버려야만 한다. 이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스마트기기(갤럭시노트, 아이패드)만 가지고도 얼마든지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와 같은 문서작성과 프리젠테이션이 가능하게 되었다. 본 강의에서는 구글드라이브을 사용하므로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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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글드라이브을 사용하면 MS오피스와 한글오피스을 더 이상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 더욱이 업그레이드되더라도 별도의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 응용소프트웨어들은 일반적으로 2-3년이면 업그레이드되는데 이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

 

2.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기기만 있으면 작성할 수 있다. 아이패드, 갤럭시노트, 스마트폰으로 접속하여 언제 어디서나 문서를 작성하거나 열람할 수 있다.  특정 단말기로만 되는 문서작성과 관리는 이제 버려야 한다.

 

3. 같이 작업한다. 직장의 업무들중에 협업을 통해 해야 할 일들이 참으로 많다. 이런 경우 구글드라이브을 통해 같이 함께 문서을 작업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업무진행을 관리자가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고 체크할 수 있다.

 

4. 문서보안에 강하다. 기존의 문서들을 메일로 주고받다보면 유출가능성이 높으면 복제가능성도 매우높다. 그렇기 때문에 담당자나 특정인, 부서에서만 문서을 확인할 수 있도록 권한기반의 문서관리가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문서을 주고받으면 전달기능을 많이 사용하는데 구글드라이브로 작성된 문서의 경우에는 전달되더라도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5. 다수의 사람들이 어떤 내용을 수정하고 댓글을 달고 메모했는지를 알수 있다. 문서을 작성하다보면 실수로 삭제하거나 지우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 누구 어떤 내용을 수정했는지를 알수 있다. 특히 댓글과 메모기능을 이용하면 문서 작성시 문서내용의 질을 높일 수 있다.

 

6. 문서관리 솔루션과 통합하면 전자결재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넷킬러의 문서관리시스템을 이용하면 문서의 결재프로세스에 붙혀넣어서 문서처리과정을 확실히 처리가능해 진다.

 

7. 구글의 볼트서비스을 이용하면 문서외에 메일등과 같은 디지털자산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기존의 오프라인기반의 설치형 프로그램들이 최근에 클라우드기반으로 이동하고 있다. 포토샵, 일리스트, 오피스프로그램들이 그러하다. 이제 클라우드서비스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 가고 있고 이것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사용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디지털자산관리로 인해 기업의 승패을 좌우하는 시대가 되었다.

[강의안] 구글일정으로 인맥관리을 시작한다.

강의안 2014/03/26 18:09 Posted by 이동현닷컴 leedonghyun

 

[강의안] 구글일정으로 인맥관리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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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관리의 핵심은 약속이다. 사람은 누군가와 약속하고 그 약속을 이행하면서 만남의 깊이가 깊어간다. 그렇기 때문에 약속시간에 늦거나 약속을 어기는 사람에 대해 신뢰을 하지 않는다. 이처럼 인맥관리에 있어 구글일정(갤린더)는 인맥과의 관계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이다. 

 

구글일정을 통해 단순히 나의 일정을 잊지 않기 위해 입력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일정속에 자신의 인맥들에 대한 스케줄과 할일목록(메일보내기, 문자보내기, 전화걸기등을 넣어서 특정시간이 되면 알려주는 역활)을 관리할 수 있다. 

 

1. 하루을 시작하기전에 일정을 체크하라.

구글캘린더에서는 해당 일정 하루나 이틀전에 메일로 해당일정에 대해 알려줄 수 있고 문자로 일정을 알려준다. 그러나 하루가 시작하기전에 반드시 일정을 체크하고 이동하는 방법이나 내용등을 사전에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

 

2. 일정과 해야할일을 구분하라

일정은 누군가 만나기 위한 내용이라면 해야할일은 누군가를 만나기전에 내가 준비해야 할 것이나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해야할 행동들이다. 예를들면 오늘 홍길동을 몇시 몇분에 어디에서 만난다는 것이 일정이라면 할일은 홍길동을 만나기전에 내가 해야 할 일들이나 서류을 준비하거나 생일이라면 생일선물을 준비하는 일들이 이에 해당한다.

 

3. 미정이나거 예정인 일정은 구글의 지노트을 통해 메모해 두거나 구글키퍼을 이용하여 메모해 둔다.

 

구글캘린더을 통해 약속을 잡거나 일정을 기록하고 해야할일을 체크하는 것만으로 만족해서는 안된다.  구글캘린더을 통해 오늘 만나는 사람들과 효율적으로 만남이 이루어지고 진솔하면서도 도움이 되는 만남을 돕는데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강의안] 구글주소록과 명함관리

강의안 2014/03/26 17:49 Posted by 이동현닷컴 leedonghyun

 

[강의안] 구글주소록과 명함관리

 

하루에도 2-3명정도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고 가정하면 일주일이면 최소 14명에서 20명의 사람을 만나게 된다.  이렇게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당장은 기억하지만 기억으로 모든 것을 인지하기 어렵다 그렇기때문에 만남이 이루어지면 일반적으로 명함교환등을 통해 기본적인 정보을 주고받는다ㅏ. 이 만남이 단회성 만남이 될 수 있고 지속적인 만남이 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명함을 주고 받지 않으면 이런 기본적인 만남도 있을 수 없게 되어 인맥관리의 구멍이 생길 수 밖에 없다. 

미팅을 마친후 귀가하면 일반적으로 명함철에 명함을 넣거나 아니면 명함들을 차곡차곡 모이는 분들이 있다. 명함을 받고 모아놓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명함은 단순히 관리하는 것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명함을 활용하여 다음의 만남을 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다음의 만남을 위해 명함앞이나 뒷부분에 만남사람의 이야기, 취양, 생각등을 메모한 후 관리하면 다음 만남시 그 사람을 잘 기억할 수 있으며 나아가 다음 만남시 대화의 흐름을 편안하게 주도할 수 있게 된다.

나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명함을 주고 받고 미팅후 집으로 돌아가면서 스마트폰으로 나의 전자명함을 발송하면서 미팅에 대한 요약과 감사을 표시한다. 이렇게 하면 오늘 만난 사람에게 나의 인상을 강하게 남길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좋다.

스마트명함은 프로필미에 회원가입후 나의 명함정보와 함께 나의 연락처, 메일등을 함께 전달할 수 있고 내가 관심있는 부분과 운영하는 블로그, 카페,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등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제공함으로써 그와 좀더 친밀한 관계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제공한다.

집이나 회사로 돌아온 후 받은 명함은 구글 주소록에 입력한다. 단순히 이름과 전화번호만 입력하는 것이 아니라 그룹별로 구분하여 입력한다.  입력시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홈페이지, 회사, 직급, 주소등은 기본적으로 입력하여야 하면 반드시 미팅시 메모한 내용은 구글주소록의 메모필터에 넣어야 한다.

이렇게 구글주소록으로 인맥을 관리하면 주소록에 등록된 이들과 함께 구글플러스와 카카오톡등을 통해 효과적으로 인맥들과 친구맺기가 되고 나아가 상대방인 구글주소록을 사용할 경우 구글행아웃, 구글플러스등을 통해 보다 쉽고 편하게 소통할 수 있다. 특히 상대방이 구글주소록을 사용할 경우 인적사항이 변경되거나 할 경우에도 자동으로 수정되므로 인맥관리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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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글주소록 노트필드에 상담 및 주요 통화내역을 입력하라.

구글주소록의 노트필드에 통화하거나 미팅후에 해당 내용을 입력한다.  통화한 시간과 주요내용을 요약해 두면 전화통화시 해당 내용이 팝업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송수신시 상대방과 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물론 기본앱에서는 불가능하지만 간단하게 콜노트앱을 통해 가능하다.

 

2. 문자와 카톡을 활용한다.

최근 카톡을 통해 문자를 대신하는 경우도 있지만 국내의 1/3은 아직도 피쳐폰을 사용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문자와 카톡을 통해 정기적으로 안부문자와 미팅후 확인문자을 보내는데 활용한다.  중요한 것은 문자를 보낼 경우 발송한 날짜와 응답에 대한 내용을 구글주소록의 메모필드에 넣어두도록 한다.

 

3. 명함정리는 구글주소록으로 한다.

명함정리 프로그램도 있지만 한 개의 툴로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간혹 에버노트을 통해 명함관리하는 분도 있고 구글키퍼을 통해 명함을 넣어서 관리하는 분들이 있다. 물론 자신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할 수 있지만 나의 경우에는 구글주소록에 되도록 인맥관리을 이용하여 기본정보와 추가정보들을 입력하고 전화 송수신시 빠르게 대응하는데 포커스을 맞추었다. 

 

스마트폰속의 구글주소록은 이제 단순히 연락처만 모아놓는 공간이 아니다. 인맥을 쌓고 소통하고 만남의 진정성을 쌓아가는 도구로써 자리잡고 있다.

[강의안] 구글주소록과 인맥관리 노하우 4가지

강의안 2014/03/26 12:17 Posted by 이동현닷컴 leedonghyun

 

[강의안] 구글주소록과 인맥관리 노하우 4가지

 

우리는 태어나면서 부터 죽을때 까지 사람들과 관계속에서 살아간다. 학창시절에는 비교적 만남이 단조롭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입장은 달라진다.  만나는 사람들도 다양하고 만나는 목적도 다르고 일회성만남에서부터 평생 파트너로 함께 할 만남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만남은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만남을 오랜동안 지속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만나는 사람에 대한 정보수집에서부터 관리, 소통방법에 대해서도 함께 배우지 않으면 안된다.

 

학교에서 공부를 잘한다고 인맥이 좋은 것은 아니다. 부모의 능력이 많다고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인맥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에 대한 이해와 필요성이다.  많이 배우고 돈이 많아도 인맥관리에서 성공할 수 없는 이유는 인맥관리의 중요성을 모르거나 방법을 알지 못한데 있다.  사회생활에서 살기 위해 인맥관리는 매우중요한 수단이요. 방법이다. 이런 관점에서 구글 주소록은 인맥관리에 있어서 없어서 안될 도구이기도 하다. 

 

과거 수첩속에는 인맥관리에 필요한 이름, 주소, 전화번호, 생년월일, 이메일등이 표시된 주소록이 있었다.  이 부분에 자신의 인맥들의 정보들을 넣는다.  이 정보들을 이용하여 지속적인 관계을 맺어왔는데 PDA에서 스마트폰으로 인맥관리의 도구가 발전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인맥관리을 잘하는 사람이다.  인맥관리를 잘하는 사람은 위기에서, 문제가 생겼을때 해결안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그렇다고 구글주소록에 인맥을 넣어놓는다고 무조건 인맥관리을 잘하는 것만은 아니다. 다만 구글주소록에 있는 인맥을 넣어놓지 않으면 인맥관리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인맥관리는 취업을 준비하는 이에게 취업정보요, 승진을 준비하는 이에게 있어서는 성공의 키이며 창업을 하는 이에게 있어서는 가장 좋은 조력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목회에 있어서는 문제가 있는 신도들에게 가장 필요한 멘토을 붙힐 수 있다는 점에서 필요하다.  이처럼 인간관계에 있어서 인맥관리는 어떤 일들을 효과적으로 처리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도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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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맥관리는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 

 

내 입장에서 인맥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목사로서 원장으로써 다양한 층의 사람들을 만나고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는다.  하루에도 기본적으로 2-3건, 많을때에는 3-4건의 미팅과 교육이 있다. 그러다보니 항상 고민인것은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어떤 모임을 우선적으로 해야할지 고민이다.  많은 사람을 만나지만 실질적으로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실속이 없을 수 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실속이 있으면서 서로가 도움이 되는 만남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인맥관리을 누구와 어떻게 가지느냐에 따라 성고할수도 행복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 생존자체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구글주소록에 인맥만 넣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인맥관리에 핵심은 진정성 있는 인맥관리가 중요하다. 단순히 이름과 주소, 이메일, 전화번호만 있는 것이 아닌 대상자의 삶을 이해하고 생각을 저장해 놓는 공간으로서의 구글주소록을 만들어야 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단순히 명함을 스캔하거나 주소록에 데이터만 입력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야 하면 그곳에는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

 

 

2. 인맥관리는 자기관리이다.

 

유대인들이 세계인구속에 겨우 0.3퍼센트이지만 정치, 경제, 예술, 문화등에서 세계를 리드하고 있고 노벨상수상자중에 많은 부분이 유대인들이다. 왜 이런 결과을 낳았을까 그것은 바로 자기관리 능력때문이다.  자기관리능력으로 인해 크고 작은 일에 성공하였기에 그 사람 주변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자기 관리능력이 높으면 높을수록 자기 발전을 추구하게 된다.

 

 

3. 필요가 인맥을 만드는 요인이 된다.

 

일을 하면서 가장 힘든 일은 좋은 사람, 오랜동안 같이 갈 사람이 있어야 한다. 유비는 삼고초려의 마음으로 제갈공명을 찾아가 나중에 그를 얻었다. 이처럼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좋은 인맥을 얻기 위해서는 자신의 필요와 함께 인내가 함께 따라와야 한다. 간혹 아무리 노력해도 내가 만날 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경우 한 두 세사람만 건너면 연결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만남을 가지고 위해서는 무언가 자신에게 부족한 것. 이것을 채우고자 하는 필요성이 인맥을 만든다. 아무리 만나기 힘든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만날 목적과 필요성만 있다면 언제가는 만날 기회가 올 수 있다는 것이다. 

 

 

4. 친구의 인맥을 내 인맥으로 만들여야 한다.

 

사람사이에서 가장 힘든 일은 내 인맥을 누군가을 위해 소개해 주는 것이다.  잘하면 본적이고 못하면 욕얻어 먹기 때문에 결코 쉽게 자신의 인맥을 오픈하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친구의 인맥을 내 인맥으로 내 인맥을 친구의 인맥으로 소개하기 위해서는 상호 신뢰가 바탕으로 되어야 한다. 만약 이런 관계가 없다면 결코 좋은 인맥형성이 불가능해 진다.

 

이상과 같이 인맥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런 인맥을 단순히 구글주소록에 이름과 전화번호, 주소, 이메일만 넣는다고 좋은 인맥을 만들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인맥을 만들기 위해서는 진정성과 신뢰성을 가지고 꾸준히 인맥관리가 있어야 한다. 이러한 배경아래에서 구글주소록을 활용해 관리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구글주소록에 넣어갈 기본 내용은 명함속에 있는 이름, 전화번호, 주소, 이메일, 홈페이지, 기업명과 직책은 가장 기본적인 내용이고 나아가 메모필터에 상대방에 대한 정보을 꾸준히 업데이트하는 것이 필요하다.  관계가 진전되면 결혼기념일, 생일등을 표시해 두는 것이 좋다. 생일과 결혼기념일, 학교등은 SNS을 이용하여 수집하는 것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