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안] 소셜관계전도법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으로 거두리로다.




이동현원장

교회정보기술연구원




1. 소셜관계전도법이란 무엇인가?


  (1) 도구적 접근 : 소셜네트워크서비스(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비 크리스챤들과의 만남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방식이다.

  (2) 방법론적 접근 : 인간관계, 관계를 통한 만남, 인맥관리을 중시하는 문화을 배경으로 하여 복음을 전하는 방식이다.

  (3) 목적론적 접근 : 불신자들을 초청하여(목회자, 교회, 성도) 1차적으로 교회에 나오도록 하거나 복음을 점차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2. 소셜관계전도법이 성공하기 위한 3가지 조건


  (1) 목적은 분명합니다. 소셜관계전도법은 목적은 영혼구원입니다. 세상사람들을 전도자와 전도대상자을 연결하여 하나님께로 나아오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2) 투자해야 합니다.  봄에 씨를 뿌리지 않으면 가을에 추수할 수 없듯이 전도하지 않으면 교회가 부흥할 수 없습니다. 시간을 투자해야하고 물질도 투자해야 합니다.


  (3) 결과값이 있어야 합니다. 농사군이 가을이 되었는데도 수확을 하지 못한다면 다음 해에는 더 이상 농사를 짓지 않습니다. 



3, 소셜관계전도법 이렇게 하면 됩니다.


  (1) 가입단계

    1) 서비스에 가입해야 합니다. 소셜 네트워크서비스 가입하기(선택하기), 자신의 프로필작성하기, 자신의 존재알리기, 친구초대하기, 그룹에 가입하기, 스마트디바이스 익히기

    2) 사용법을 알아야 합니다. 트위터,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는 방법, 이미지 첨부하는 방법, 동영상녹화 및 업로드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2) 대화단계

    1) 대화방식을 배워야 합니다.  멘션, 댓글, RT, 좋아요등과 같은 소셜네트워크만의 대화방식을 배워야 합니다.

    2) 어떤 내용으로 대화할 것인지를 사전에 준비해야 합니다.


  (3) 초대단계

    1) 각종 모임에 먼저 참여합니다. 사람들을 초대하기 전에 다른 사람들의 모임에 참여합니다.

    2) 트위터의 오프라인 모임(모꼬지), 페이스북의 이벤트등을 개설하여 친구들을 초대합니다.

    3) 간단한 다과나 식사을 준비하고 참석자 소개와 간단한 강연(필요에 따라)이나 행사을 진행합니다.


  (4) 관리단계

    1) 트위터의 리스트관리, 즐겨찾기, 관심인물 등록으로 전도대상자나 성도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2) 페이스북의 그룹을 통해 전도대상자와 성도들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성경공부와 소그룹을 통해 성도들을 교회안으로 정착할 수 있습니다.

    3) 교인관리의 경우 교적관리시스템을 통해 관리하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연동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소셜관계전도법은 자동차 운전과 비슷합니다.

 

  운전을 배우기 자동차 학원에 등록하듯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먼저 가입하면 됩니다.

 

  운전학원에서 정지, 운행, 좌회전, 우회전, 코드등을 배우듯이 소셜네트워크에 글을 올리는 방식되 대화하는 방식을 배워야 합니다.

 

  운전면허을 취득하면 자동차을 걸고 밖으로 나가듯 소셜네트워크에서 만남 사람들을 교회나 자신의 공간으로 초대합니다.

 

  운전시 엔진오일등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하듯 전도대상자나 전도한 사람들을 꾸준히 관리해야 교회에 정착합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도 관심인물, 즐겨찾기, 리스트, 그룹등을 통해 관리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면허 취득과 연수후 밖으로 나가듯 전도대상자들이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스마트시대의 목회환경과 교회(이동현원장 010-2984-8138  / 교회정보기술연구원 )
 


1. 자신에게 맞는 스마트디바이스을 선택하라.

  (1) 아이패드 :

  (2) 갤럭시탭 :

  (3) 노트북과 넷북 :

 

2. 스마트디바이스와 프로젝트와 연결하라.

  (1) 아이패드 : RGB연결커넥터, RGB케이블

  (2) 갤럭시탭 : HDMI, 전원코드

  (3) 노트북과 넷북 : RGB케이블

  (4) 디바이스간 영상, 음향
     1) 아이패드, 노트북과 넷북은 영상과 음향단자 별도준비
     2) 갤럭시탭 : HDMI대체

  (5) 아이패드  :
      송출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            )
      갤럭시탭, 노트북과 넷북은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이 필요없음
      

3. 프리젠테이션에 사용할 콘텐즈 제작방법과 프리젠테이션 어플리케이션

  (1) 아이패드 : 키노트, Quick office(유료어플)

  (2) 갤럭시탭 : Quick office(유료어플)

  (3) 노트북과 넷북 :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파워포인트, 맥의 키노트

 

4. 사진편집 - 프리젠테이션에 필요한 사진촬영과 편집하기

  무료 사진관련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진촬영과 편집이 가능하다. Pro zoom,  Camera zoom, Photo Lab등이 있으며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후 설치 및 실행한다.  사진관련 어플리케이션으로 제작한 결과물을 카카오톡, 마이피플을 통해 보내거나 클라우드에 올려놓을 수 도 있다.

  (1) 사진관련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및 실행

  (2)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로 보내기

 
5. 클라우드에 프리젠테이션 파일과 사진파일 저장하기

   다음 클라우드,  N드라이브,  박스넷(box.net), 드롭박스등을 통해 프리젠테이션 파일과 사진파일을 업로드 및 다운로드받아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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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로 만들어지는 서울시 홈페이지. 워드프레스의 장점은 뭘까요? 



    금번 서울시 홈페이지의 개편의 핵심은 바로 워드프레스에 있다.  워드프레스는 오픈소스 기반으로 제작된 블로그 저작도구을 통해 저작한다는 것이다.

    워드프레스는 일반 웹사이트처럼 꾸미는 데는 아무런 제약이 없으며 나아가 오픈소스 기반이란 점이 가장 큰 강점으로 두각을 내밀고 있다. 그렇다면 워드프레스는 어떤 장점이 있기 때문에 서울시가 채택한 것일까?

 

1. 워드프레스 툴로 제작시 개발 비용이 들지 않는다.(무료)

  워드프레스는 전세계 개발자들이 재능을 기여해 만든 제품으로 수많은 확장기능이나 테마를 아무런 비용 부담 없이 가져다 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닐 수 없다.

 

2. 업그레이드 편리성과 구축비용과 거의 들지 않는다.

  업그레이드는 말이 필요 없을 만큼 편하다. 홈페이지 콘셉트에 맞춰 테마만 바꾸거나 필요한 기능을 확장기능으로 붙이거나 빼면 간단하게 업그레이드 된다는 사실이 매력이 아닐 수 없다. 특정 메뉴나 항목의 글꼴이나 폭, 여백 등을 조정할 때도 케스케이드 스타일시트(CSS)라 불리는 스타일 정의 파일만 고쳐주면 손쉽게 적용된다.

 

3. 확장성이 탁월하다.

  워드프레스는 확장성이 매우 뛰어나다. 워드프레스 다중이용자판인 ‘워드프레스MU‘를 이용하면 내 홈페이지(블로그)를 만들 뿐 아니라, 다른 이용자나 부처, 직원 등에게 블로그를 분양해줄 수 있다.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 같은 블로그 서비스를 힘 안 들이고 자체 구축할 수 있다.

 

4. 검색엔진에 최적화되어 있다.

  워드프레스로 구축된 웹사이트는 검색엔진에서도 잘 노출된다. 국내 공공기관 홈페이지가 대부분 검색로봇의 접근을 막아뒀거나 ‘꼭꼭 숨기는 검색 능력’을 자랑하는 것과 비교해 보면 이번 서울시의 결정이 얼마나 큰 변화인지 짐작할 수 있다. 국내에서 정부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가 전통적인 HTML 파일 기반 웹사이트를 버리고 블로그로 웹사이트를 구축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5. 워드프레스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손쉽게 공유할 수 있다.

  서울시는 웹사이트에 올라온 정보를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로 손쉽게 공유하게 하거나 SNS 계정으로 덧글을 달 수 있는 소셜댓글을 제공할 수 있다.

 

6.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CCL)가 적용된 콘텐츠를 제공한다.

  누구나 사전 허락 없이 콘텐츠를 정해진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7. 모바일·태블릿용 화면을 제공하는 등 이용자 편의와 사용성을 높였다.

  워드프레스는 웹페이지용, 모바일용 페이지를 별도로 만들지 않아도 된다. 플러그인 하나만 설치하면 바로 모바일과 웹페이지가 동시에 작동하기 때문이다.  특히 디자인에 있어서도 기존의 홈페이지 처럼 변경할 수 있다.


    참고로 구글러는 워드프레스 기반으로 된 블로그이다. 호스팅비용과 도메인비용만을 투자하여 만들었으며 확장성이 탁월하여 내가 원하는 위젯이나 플러그인을 설치하여 블로그의 성능을 높였으며, 워드프레스내부에 있는 검색엔진최적화 플러그인을 통해 네이버, 다음, 구글등에 쉽게 노출되도록 해 놓았다. 특히 메인페이지나 포스팅, 검색결과에서 글을 읽고 소통할 수 있도록 소셜댓글이 지원된다.

  구글러블로그 http://googler.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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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 인맥관리 노하우

교육자료 2012/03/16 22:32 Posted by 이동현닷컴 leedonghyun

 소셜네트워크 인맥관리 노하우

    1.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 주고 관심을 표현하라. 페이스북에서는 좋아요를 클릭해 주거나 트위터에서는 리트웟을 해 준다.



    2. 인맥의 정보에 관심을 기울이자. 상대방의 관심사나 활동내용, 좋아하는 인용구를 눈여겨보고 관련된 이야기나 정보를 나눈다.


    3. 인맥을 특성별 그룹으로 분류해라. 트위터에서는 리스토로 페이스북에서는 그룹에 친구들을 초대하거나 회원수가 많은 트위터 모임에 가입해 활동한다.


    4. 그룹 형성이나 모임에 가입에 적극 나서라. 자신이 만든 페이스북 그룹에 친구들을 초대하거나 회원수 많은 트위터모임에 가입해 활동한다.


    5. 관계 맺은 인맥의 참여를 활성화하라.  이벤트를 직접 만들거나 오프라인 모임을 주최해 인맥의 참여를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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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은 생활의 필수품이지만  순기능과 역기능이 있다.
 

    집에서, 회사에서, 지하철에서 스마트폰은 그야말로 생활의 필수품이 되었다. 전화통화는 물론 음악듣기와 채팅, 길안내, 인터넷 검색까지 스마트폰이 없는 하루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다. 이를 두고 우리는 스마트폰 신인류, 즉 호모 모빌리쿠스가 등장했다고 말하기도 한다. 스마트폰이 송두리째 바꾸어 놓은 우리 생활을 들여다보자.

    인터넷이 생활의 중심이던 시절이 있었다. 휴대전화를 손에 꼭 쥐고 하루 종일 문자를 보내던 시절도 있었다. 물론 지금도 인터넷과 휴대전화가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기는 매 한가지다. 하지만 최근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바일기기와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는 새로운 소셜 미디어의 등장으로 우리는 또 다른 변화를 겪고 있다.

    모바일 혁명은 비즈니스 환경이나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도 대변혁을 일으켰다. 이처럼 스마트폰으로 모든 일상을 관리하고 의사소통하는 현대인을 일컬어 ‘호모 모빌리쿠스’라고 부른다. 스마트폰 3천만대 시대를 바라보는 요즘 장소와 세대를 초월해 스마트폰과 태블릿PC로 정보를 찾고 공부를 하고 게임을 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새로운 스마트 시대를 즐기고 있다.

    중·고등학생들은 수업 중 모르는 것이 있으면 스마트폰으로 바로바로 정보를 검색하고, 대학생들은 ‘카카오톡’으로 친구들과 과제를 하고 그룹 채팅을 한다. 예전에는 친구들에게 자료를 전달할 때 디스켓이나 USB, 이메일 등으로 했지만, 요즘은 ‘카카오톡’ 하나만 있으면 사진에서 동영상 전송까지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예전에는 오락실이나 PC방에 가서 게임을 하며 스트레스를 풀었지만, 요즘 학생들은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 게임을 즐긴다. 그야말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게임방이 주머니 속으로 들어온 셈이다.

    미팅의 풍속도도 바뀌었다. 예전에는 친구나 선배들의 소개로 미팅을 했지만, 요즘에는 스마트폰에서 ‘이음’이라는 애플리케이션으로 매일 1명씩 여자친구나 남자친구를 소개받을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스마트폰은 직장인들의 풍속도도 바꾸어 놓았다. 회의를 할 때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등을 활용해 온라인 회의를 한다. 출장 시 현장에서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바로바로 모바일 메신저로 전송하기도 한다. 심지어는 인터넷 생방송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으로 실시간 상사에게 보고하기도 한다.

    예쁜 포장지에 싸서 주던 선물은 이제 간단하게 모바일 메신저에서 ‘선물하기’로 바뀌었다. 바코드 하나만 전송하면 선물을 받은 사람은 언제든 그 선물을 바꿀 수 있게 되었다. 선물을 주고받는 설렘 대신 편리함을 택한 것이다.

    주부들은 은행에 가지 않고 스마트폰뱅킹으로 은행 업무를 처리할 수 있고, 여성지를 구입하지 않아도 아이패드 등 태블릿PC로 여성지를 볼 수가 있다. 요리를 할 때에는 스마트폰으로 음식 만드는 방법을 다운받아 보면서 할 수도 있다. 아이들에게 태블릿PC로 다양한 그림책을 보여 줄 수도 있다.

    농부들도 요즘에는 농장에 나가 수확하는 농산물을 스마트폰으로 활영해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올려 통신판매를 한다. 굳이 시장에 나가지 않고도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날씨정보나 농사정보를 스마트폰에 다운받아 활용하기도 하고, 비닐하우스의 온도를 스마트폰으로 원격제어하기도 한다.

    전통시장의 상인들 역시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 손님을 유치하고 관리한다. 새로운 상품이 들어오면 고객들에게 사진을 보내 홍보한다. 젊은이들을 전통시장으로 오게 하기 위해 시장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도 한다.

    어르신들도 인터넷에 이어 스마트폰 공부에 한창이다. 복지관 등에서 열리는 스마트폰 활용 강좌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하여 친구들과 손자들에게 전송한다.

    이렇게 스마트폰은 장소와 세대를 초월해 하나의 문화로서 우리 생활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 하지만 역기능도 만만치 않다. 연인들이 주로 가는 많은 카페로 가 보자.

    스마트폰이 없던 시대에는 연인들이 두 손을 꼭 잡고 정담을 나누었지만 이제는 대화 없이 각자의 스마트폰을 꺼내 놓고 인터넷 검색을 하거나 게임을 하는 모습이 낯설지 않게 되었다. 스마트폰이 연인 간에 또 하나의 친구처럼 끼여 버린 것이다.

    비단 연인뿐만 아니라 가족과 친구들 간에도 대화가 점점 줄어든다. 얼굴을 맞대고 있는 사람들보다 스마트폰을 통한 온라인 친구들과 더 친하게 지낸다.

    스마트폰은 우리의 삶을 말 그대로 ‘스마트’하게 해 준다는 점에서는 분명 긍정적이지만 우리들의 감성을 풍부하게 하기 위해 정감있는 대화나 편지쓰기 등의 아날로그적인 방법도 같이 할 때 우리 삶이 더욱 ‘스마트’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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